뱅크 오브 아메리카, 아마존 암호화폐 특허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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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 오브 아메리카, 아마존 암호화폐 특허 획득

뱅크 오브 아메리카는 엔터프라이즈 계좌의 암호화폐 스토리지 플랫폼과 아마존은 분산 데이터 저장 및 암호화폐에 대한 특허를 획득했다.

뱅크 오브 아메리카는 2014년 6월 암호화폐 특허를 제출했고 이 특허는 기업의 계정이 고객의 암호화폐 자산을 안전하게 저장하는 방법에 대한 것이다. 특허 출원 에 따르면 기업의 경우 고객이 기탁한 암호화폐를 엔터프라이즈 계정에 집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나왔다. 또 뱅크 오브 아메리카는 블록체인 관련 특허를 50여개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특허는 트랜잭션을 만들고 계정내의 암호화폐를 거래를 자세히 설명한다. 특히 2월초 뱅크 오브 아메리카는 암호화폐가 전통적인 은행 업무에 위협적인 존재라는 설명을 SEC에 제출한바 있다.

또한, 거대 소매 글로벌기업인 아마존은 “디지털 서명 및 암호화폐의 무결성 보호”와 “그리드 인코딩 기술”이라는 두 가지 특허를 획득했다.

하지만 아마존은 아직까지 아마존 사이트에 어떠한 암호화폐 지불도 공식적으로 허용하지 않고 있다. 아마존과 같은 글로벌 소매 인터넷 쇼핑몰이 암호화페에 대해 우호적인 입장으로 돌아선다면, 전세계의 암호화폐에 대한 판도를 바꿀만한 격변이라는게 업계의 설명이다.

리멘의 시대는 열릴것이다. 그게 언제인지 중요하거나 궁금하지 않다. "리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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