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코인 전망과 과제

7421

​​​

​이글은 블로그에서 자세히 보실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pohangjjong/221425224123

​블러드 코인의 전망

1. 스캠 아니냐?

어떤 글하나로 인해 파장이 좀 있었죠. 뭐 블러드코인 프로그램사용하면 다른코인을 캔다더라..
하지만 전문 채굴하시는분 얘기를 들어보니 채굴기 한두대만 하더라도 블로드코인 총해쉬량을 넘는데 회사까지 차려가며 굳이 할 이유가없다고 합니다.

최근 여러 방송매체를 타고 모바일앱 등이 나오면서 해소했죠
https://tv.naver.com/v/4637884

2. 블러드랜드 연기와 바둑대회

12월 24일 오픈예정이였던 블러드랜드가 연기가 되었습니다. 이건 상당한 악재는 맞습니다.
모바일앱은 현재 한차례 연기 후 출시 되었지만 그때 장외거래가가 떨어졌었죠.
현재도 비하인드 장외거래소에서도 0.45원하던것이 현재 0.35원까지 떨어졌습니다.

연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지사항에 있습니다.
블러드랜드 공카 공지사항 – https://cafe.naver.com/blood2018/81949

저도 블러드랜드 오픈을 엄청 기다리는 입장에서 상당히 안타까웠지만 한편으로 그를 매울수있는 피셜을 몇개 던져주셨죠.

바로 프로바둑대회입니다.

​​

블러드 랜드는 k-바둑 TV와 공동으로 기획하여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프로바둑기사님들을 모시고, 블러드만을 상금으로하는 “세계 최초의 대회”를 개최합니다.
여기서 봐야할점은 k바둑TV와 공동으로 하기에 방송매체를 통한 간접 광고가 될수 있고 상금이 코인으로이루어져 있다는것에 주목해봐야 합니다.

코인이 상금이라면 얼마나 많은분들이 참여를 할지 의문인데요.
그리고 이슈가 될려면 아주 유명한 선수가 참여는 필요할거라고 봅니다.

​​

​이 사진은 공카에 나온사진인데요. 흐릿하게 이세돌 v​s 커제라는 추측을 해볼수 있습니다. 
진짜 이세돌 9단이나온다면 최초 코인바둑대회와 이세돌 구단의 참여로 엄청난 이슈를 몰고 올것으로 봅니다.

3. 거래소 상장 이슈

당연하게 거래소 상장이 가장 큰 이슈가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비하인드라는 장외거래소로 거래가 열렸는데, 자체거래소 오픈전에 p2p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사기를 당하는 사례가 있기에 열어준거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후 로드맵이 업데이트 되었죠.

블러드랜드 오픈이 밀리기 몇일전에 업뎃이 있었고 2019년 3월중에 베트남 3대 암호화폐 거래소 중에 한곳 상장한다는 로드맵을 들고 왔습니다. ​


​블러드랜드가 굳이 자체적으로 상장을 하지않아도 향후 여러 거래소에서 블러드를 만나게 될것이다.
팩트를 근거로한 자신감이라고 저는 봅니다. 그리고 베트남 본사를 방문한 분이랑 통화를 할 계기가 있었는데 국내 거래소중에 나름 유명한곳 대표님이 블러드코인 대표님 제자라는 얘기를 들었다고 하네요. 뭐 카더라 수준의 얘기가 될수도 있지만요.

 뭐 여기 상장한다고는 말못하겠지만 인맥이 있는데도 굳이 상장에 목숨안거는거 같아요 왜냐면 자체거래소를 만들건데 그 후에 해도 되지않나 라고 생각하시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채굴자분들은 상장언제되냐!! 이게 가장큰 관심사니까 한번 액션을 취해주신거 같습니다.

​​

​​​

풀어야할 과제

​​

1. 잦은 서버점검

블러드코인의 걱정거리중 가장 큰것이죠. 서버점검이 너무 잦다는건데요.

​공지사항을 보면 서버점검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물론 블러드재단측에서도 예상하지 못할만큼 많은 채굴자와 이용자들이 생겨서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은 듭니다. 코인에 대한 ICO등을 진행 하지 않았고 엔젤투자자와 한정된 회사 자본만으로 가지고 하는거니 서버에 많은 자금을 투입할수도 없었겠지만.. 너무 많은 감은 있습니다.

2. 가중치

일반적인 채굴을 하는 유저들을 확보하고 홍보를 최대한으로 끌어올리는 보너스 같은 수치입니다.

전문채굴자들이 독점할수 없게 ASIC 같은 장비들은 아예 들어올수가 없게 한것에 아주 좋은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하지만 이를 악용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기에 부작용이 발생하고 회사측은 대응은 계속 해나가고 있습니다만 언제까지 막을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이를 대응하려고 여러 대응안이 나왔고 소통하려고 하는 모습도 좋습니다.

성과를 거둘수 있는 제안도 몇개가 나왔지만 언제 실행하는지에 대한 공지는 없어서 흔히 말하는 “아싸 채굴자”들의 소외감은 이루말할수 없겠지요.

​이글을 쓰는 본인도 가중치로 의한 채굴을 하는 유저지만 저번 투표로 나왔던 개선안들에 대한얘기도 나왔으면 합니다.

3. 블록체인 소스 오픈

​항간에 블러드는 블록체인이 아니다. 소스를 왜 오픈 안하냐 하는 얘기가 나왔죠.
블러드는 아주 중앙화된 코인입니다. 제 생각은 당장에 이를 해결할수는 없을거 같습니다. 전 솔직히 불만도 없구요.

일단 소스 오픈되는 순간 이를 악용하는 사람들 어마어마하게 늘어날겁니다.
재단측에서도 충분한 해쉬량을 확보하지 않은상태에서 변형과 공격… 해킹…
채굴풀은 개개인이 만들거고 가중치에 대한 채굴 또한 문제가 될겁니다.
이럴거라면 120% 확신이들때 공개하면 될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