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시 상파울루가 설립되어 첫 번째 대시 초대 프로그램을 개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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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시 상파울루가 설립되었다. 이들은 남미의 대시 채택을 증진하기 위한 LatAm 확장(Expansion) 프로젝트의 일환으로서 첫 번째 대시 초대 (Dash Invites) 프로그램을 개최하였다.

대시 상파울루의 Ezequiel Gomes는 그가 대시 브라질의 로드리고로부터 대시 콜롬비아의 조지 도넬리를 소개 받은 이후 도넬리로부터 교육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현재 대시 상파울루가 대시 콜롬비아의 뒤를 따르고 있음을 강조하였으나, 그는 대시 초대 프로그램과 같은 조지의 많은 효과적인 전략을 활용하여 이를 따라잡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첫 번째 행사는 실용적인 이벤트입니다. 이 행사는 암호화폐를 조금이나마 이미 알고 있는 청중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이 이벤트의 주된 목적은 상인들에게 우리가 대시를 통해 그들의 영업장에 더 많은 고객을 유치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고, 이들의 영업장이 대시 사용을 위한 공간을 열어줌으로써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을 확인시켜주는 것입니다.”

이벤트를 조직하면서 이벤트 참석자의 대부분이 점심 식대를 암호화폐로 지불한 경험이 없는 등, 실질적 채택에 대한 걱정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나, 참석자들이 ‘대시 사용이 얼마나 손쉬운지 경험하고 즐거움을 감추지 못하였으며, 일상 생활에 대시를 사용하는데 대한 가능성을 확인하였다’고 한다. 또한, ‘미팅에 참석한 사람들의 대부분은 이미 비트코인에 관해 알고 있었으나 대시 거래의 빠른 확인 속도에 관해 언급하였다’고 한다.

커뮤니티를 만들다

Ezequiel은 브라질의 상파울루에 새롬고 지역적인 대시 커뮤니티를 만드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이는 새로운 대시 사용자를 도입하는 매우 좋은 수단으로서, 그 역시도 대시 커뮤니티를 통해 비트코인에서 대시로 넘어 올 수 있었다는 것이다.

“저의 암호화폐와 관련한 첫 번째 경험은 비트코인이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알트코인에 대해 한 번도 편견을 가진 적 없었죠. 그러던 차에 아만다의 작업을 통해 대시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곧 브라질의 커뮤니티와 함께 하면서 번역을 도왔습니다. 이후, 저는 대시에 관한 밋업을 만들기 시작하였고 다른 사람들에게 대시에 관한 내용을 전달하기 시작했습니다.”

Ezequiel은 상파울루에서 대시가 활동 하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