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 회사와 슈퍼마켓이 대시를 통합… ‘대시의 실생활 편의성 입증’

113

두 개의 새로운 상인이 각기 다른 지불 프로세세서를 통해 대시를 통합하기로 결정했다. 이로써 일상 생활에서 대시의 사용이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예시가 탄생하게 되었다.

첫 번째 통합은 ABEG Breitfuss로, 오스트리아의 북서쪽에 위치한 슈퍼마켓이다. 이번 파트너십은 대시와 살라만텍스(Salamantex) 사이의 또 다른 파트너십에 의해 이루어지게 되었다. 살라만텍스는 이번 슈퍼마켓과의 파트너십에서 지불 프로세서를 담당한다.

약 한 달 전, 대시 대사관 D-A-CH가 대시를 이 혁신적인 POS 기기에 통합한 이래로 현재까지 오스트리아 전역에서 약 150개 가량의 선주문이 발생하였다고 한다. 살라만텍스 POS 기기는 직불/신용 카드 슬롯 역시 가지고 있어 특히 혁신적이며, 이로써 상인들이 현재 사용하고 있는 부기 소프트웨어와도 쉽게 통합할 수 있다. 이 결과 상인들이 전환 비용을 낮추게 될 것으로 보이며, 이로써 더 많은 채택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계속해서 전 세계로 나아가다

불과 며칠 전, 미국의 H&M 디스트리뷰터(H&M Distributers)가 e-커머스이자 암호화폐 프로세서인 침피온(Chimpion)을 통해 대시를 통합한다고 밝혔다. H&M 디스트리뷰터는 약 20년간 고효율 밸러스트, 램프홀 및 그 액세서리 외 기타 조명 장비를 제공해오고 있다. H&M 디스트리뷰터가 일군 가장 큰 개발 중 하나는 셔터 리지스턴트(Shatter-Resistant, 물체가 깨질 때 날카롭지 않고 크게 조각나도록 하는 기술) 형광 전구이다. 이후 이에 대한 특허권은 GE Lighting에 판매되었다.

“암호화폐 지불을 허용함으로써 우리는 전 세계의 소비자에게 우리의 제품을 판매하는 데 어려움을 야기한 장애물들을 제거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더 많은 고객을 유치하고 전문 기술을 더욱 쉽게 공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이를 결정하게 된 결정적 계기는 영구적으로 보존되는 결제 시스템으로, 이 시스템을 통해 우리는 암호화폐 지불을 이에 준하는 USD 상당 금액으로 매우 빠르게 전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H&M 디스트리뷰터의 창립자이자 CEO인 허브 니덤(Herb Needham)의 이와 같은 의견은 국제 거래에 있어 비용 효율성을 비롯한 암호화폐의 경쟁 우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