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통화이론인 MMT, 비트코인이 가장 적합한 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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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다보스에서 열린 World Economic Forum(세계경제포럼)의 가장 큰 핫이슈중 하나는 MMT였다. MMT란 Modern Monetary Theory의 약자로 현대통화이론이라 불린다. 현대통화이론이 성립될 경우 비트코인은 진정한 글로벌 금융의 미래가 될 가능성이 열리게 된다.

경제학자이자 MMT 지지자인 Nouriel Roubini는 지금의 기축통화는 너무 많은 인쇄가 아닌 인플레이션에 있다고 지적했다.

자국의 기축 통화를 인쇄하고 그 인쇄된 통화를 차용하는 정부 자체는 거의 모든 채권자에게 돈을 지불할 수 있기 때문에 채무 불이행이 있을 수 없다. 다시 말해 새롭게 생성되는 MMT는 정부 지출에 대해서도 책임을 물을 수 있따. 정부는 또한 수요를 관리하고 고용을 위해 위해 예산을 사용해야한다. 정부 지출은 채권 시장이 아니라 자원이 부족할때 오는 자원의 가용성이다. 경제가 지출을 늘리면 빠른 인플레이션이 발생되며, 세금의 목적은 인플레이션을 억제하는 것이다.

미국의 경제학자인 Stephanie Kelton née Bell은 암호화폐는 국가의 기축 통화에 대한 가치를 보유하기 위한 여러가지 능력과 목적때문에 암호화폐의 값을 제로로 만들수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제2차 세계대전이후 수십년 동안 자본주의는 전세계에서 자신감을 가지고 번성했지만 이런 경제 모델은 실제로는 막바지에 왔다고 설명한다. 그 한 예가 베네수엘라의 인플레이션과 같은 잘못된 정부의 판단으로 인한 기축 통화의 붕괴다. 특히, 자국 통화를 부채로 한 정부는 이에 대한 책임이 없게 된다. 이것은 상당히 중요한 의미를 갖게 된다. MMT와 같은 암호화폐는 이런 인플레이션에 자유로울수 있다. 특히 비트코인은 이에 대한 가장 확실한 대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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