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금과 동일한 추세로 글로벌 헤지수단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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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비트코인의 가격 예상을 분석할때 전통 자산인 금의 가격에 대한 추이를 항상 살펴야할 것같다.

최근 암호화폐 언론들에 따르면 금의 가격과 비트코인 가격의 상관 관계가 상당히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트럼프 행정부와 중국간의 미중 무역 전쟁으로 인해 인플레이션의 우려와 함께 헤지성 자산으로 금과 비트코인으로 자본금이 대량으로 유입되고 있다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다.

특히, 금과 비트코인은 지난 두달동안 거의 두 시장은 지난 달 동안 “똑같은 걸음”으로 움직였으며, 실제로 2016년 이래로 두 자산 간의 가격은 상당히 높은 상관 관계를 보여주었다. 두 자산 모두 가격 상승과 하락의 추세가 거의 비슷했으며, 대부분 금이 큰 추세를 돌파하면 비트코인이 그 뒤를 따라가는 형태의 움직임이였다.

절대 녹슬지 않는 금은 역사적으로 매우 오랜전부터 화폐로 사용되어왔으며, 세계 경제가 침체기 또는 위기가 찾아왔을때 늘 경제적 헤지 수단으로 사용되어 왔다.

이런 인류에서 가장 중요한 금속중 하나인 금을 “디지털 금”이라고 불리는 비트코인이 실제 손으로 만질 수 있는 물리적 존재는 아니지만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그리고 화폐와 같이 저장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자산이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두자기 자산은 동일한 유사점과 이점을 많이 갖고 있기 때문에 두 자산 유형이 종종 가격 변동에 상관 관계를 나타내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다. 유명 애널리스트는 금과 비트코인이 동일한 랠리를 따라갔고, 현재의 수준에서 거의 가격 움짐임이 통합되었다고 말하고 있으며, 금은 최근에 다시 가격이 올라가기 시작했고 이는 비트코인도 조만간 비슷한 방향으로 나아갈 것을 예상해 볼 수 있다고 전했다.

이렇게 같은 금과 같은 가격 방향성을 띄고 있는 비트코인은 이제 글로벌 헤지 수단으로 확고한 자리매김을 하고 있으며, 현재 경제대국의 무역전쟁을 겪고 있는 초유의 글로벌 경제에서 비트코인은 황소시장의 초입에 진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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