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시의 비즈니스 개발 매니저가 대중적 수용 전략을 공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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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xLive.tv와의 최근 비디오 인터뷰를 통해 대시 코어 그룹의 어니스토 콘트리라스(Ernesto Contreras)가 대중적 수용 전략에 관하여 설명하였다.

대시 코어 그룹의 중남미 지역을 겨냥한 비지니스 개발 매니저인 콘트리라스는 지난 해 대시가 보였던 성장 전략에 관하여 밝히면서 일부 핵심 산업과 대시가 가장 잘 수행할 수 있으며 현재의 금융 솔루션에 심각한 문제점을 지닌 지역에 관련된 수행 전략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대시 코어 그룹은 2018년 중반기에 성장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우리는 암호화폐, 특히 대시가 크게 성장할 수 있는 네 개의 주요 지역을 선정하였습니다. 이들 지역을 선정하게 된 배경은 다음과 같습니다. 베네수엘라와 같이 초인플레이션을 겪고 있는 지역, e-게이밍과 같이 신용 카드 승인 취소가 많이 일어나는 업계, 미국의 합법 대마 산업과 같이 현금만 사용할 수 있는 업계 및 사람들이 일정 지역에서 다른 지역으로 송금할 때 많은 비용이 발생하는 등 송금에 장벽이 있는 지역이 바로 그것입니다.”

이에 관하여 콘트리라스는 대시의 인스턴트샌드 기술을 통한 암호화폐 거래소 통합을 목표로 하기 위한 주요 전략 역시 설명하였다. 다른 암호화폐는 수 시간 이상이 걸리는 한편, 대시의 경우 구매 혹은 매도가 가능하게 되기까지 수 회의 온-블록체인 확인을 기다릴 필요 없이 즉시 입금과 출금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 네 가지 전략은 트레이딩 및 암호화폐 트레이딩 전략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는 곧 우리가 다양한 장소에서 보다 많은 법정 화폐 거래 쌍을 갖추게 될 것을 의미하며, 우리는 암호화폐 거래소를 통해 인스턴트샌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이는 대시가 그 기술을 통해 1-2초 만에 가장 안전한 방법으로 거래 확인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암호화폐의 이동을 보다 쉽고 빠르게 만들어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이로써 트레이더들을 비롯해 그들의 자금을 보다 빨리 움직이고자 하는 사람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