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시 LatAm 거래 증가… 28일만에 1,100건을 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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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시 LatAm 추적기에 따르면, 지난 28일간에 걸쳐 LatAm 거래 건수가 1,100건을 돌파했으며, 이로써 하루 평균 79.6건의 거래를 기록하였다고 한다.

지난달 대시 거래 횟수는 큰 폭으로 증가했을 뿐만 아니라 거래당 값 역시 상대적으로 적은 값을 유지하였는데, 이는 소비자들이 대규모 구매가 아닌 일상 거래를 위해 대시를 사용하는 것을 선호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또한 전체 대륙에 걸쳐 대시를 결제 수단으로 받는 활성 가맹점 수는 전체 가맹점 수 616개 중 301개로, 지난 달 기록한 숫자인 616개 중 280개에서 증가하게 되었다.

일일 평균 거래 수는 상대적으로 높지만, 이는 사용량이 많았던 날의 영향을 받아 평균이 상승한 것임을 인지해야 한다. 지난 달 거래 숫자 및 거래값과 관련하여 가장 크게 상승한 것은 7월 26일 기록한 221건으로, 전체 거래값은 미화 1211.25달러, 즉 15.95 대시였다. 그러나 외부 발생 요건의 영향을 덜 받아 상대적으로 일반적인 하루를 대표하는 것으로 볼 수 있는 중앙값을 기준으로 할 때 지난 14일 간의 일일 거래량은 36.5건이다. 이 14일간의 일일 데이터 포인트 뷰를 살펴보면, 일일 거래값의 미화 환산 수치는 $183.27로, 이 두 숫자를 통해 평균을 내보면 거래당 중간값은 약 $5.02이다.

해당 지역의 뉴스 및 통합과 함께 증가한 활동

판매자 프로세서 전반에 걸친 거래량의 증가는 중남미 지역의 다른 긍정적인 지표의 성장과 함께 이루어졌다. 대시는 최근 베네수엘라 내 활성 안드로이드 지갑 수 10,000개를 달성하였다. 또한, 7월 전체 거래량 및 기타 지표의 증가는 대시 블록체인을 51% 공격에서 보다 안전하게 지켜주는 혁신적인 체인락스(ChainLocks)가 출시된 이후 발생한 것이다.

대시가 이 지역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는 또 다른 증거는 Cúcuta 지역 슈퍼마켓인 La Esperanza의 광고가 ‘자발적으로’ 이루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