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전세계에서 11번째로 큰 통화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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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백서가 만들어진 10년이라는 세월동안 비트코인은 전세계에서 11번째로 자금이 큰 통화가 되었다. 그것도 익명으로 또 불과 9페이지밖에 되지않는 백서로 만들어진 통화가 이렇게까지 거대해질 수 있었던 것은 기존 기축통화에 대한 불신과 더불어 어떤 것보다 공정할 수 있는 통화에 대한 사람들의 바램이라고 보는게 타당하다.

특히, 현재 비트코인의 수학적으로 제한된 공급은 점점 더 가치가 있는 자산으로 가격 상승을 가속화시키고 있으며, 시가 총액 측면에서 비트코인은 이제 브라질, 캐나다, 멕시코, 호주 및 한국을 앞선 통화가 되었다.

이제 비트코인 시가 총액은 현재 0.4조달러이상의 루피가 유통되고 있는 인도의 통화 공급량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만약, 비트코인이 전세계에서 6번째로 큰 화폐가 되기 위해선 가격은 대략 5만달러이상이 되야한다. 이는 현재의 비트코인 상승세로 봤을때 충분히 가능성이 있으며, 환상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주식과 같은 흐름이 이어진다면 또 내년에 진행될 halving 효과와 리브라의 출현으로 끌어 올릴 수 있다고 보는 전문가들이 다수다.

2017년 비트코인의 최고점에 도달했을때 비트코인은 이미 전세계에서 10번째로 큰 통화였다. 또한 비트코인의 수량은 영원함과 한정성을 지니고 있기에 희귀성 측명에서 가격은 결국 상승하게 될것이라는 논리다.

비트코인을 이해하는 사람은 국가권력의 기축통화가 얼마나 부조리하고 위험하며, 금융업과 헤게모니의 사람들에 의해 조정되는 통화임을 확인하게 된다. 따라서 비트코인은 충분히 세계에서 6번째로 진입할 수 있는 통화임에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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