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Ex 코리아, 이전의 대시 상장 폐지 결정을 잠정 중지하다

12

얼마 전 대시 상장을 취소하겠다고 알렸던 OKEx 코리아가 대부분의 기타 프라이버시 코인에 대한 상장 폐지 결정은 유지하는 한편, 대시와 관련된 내용에 관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 확인을 위해 해당 결정을 잠정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달, 한국의 OKEx 거래소가 이전에 내놓았던 모든 프라이버시 중심 코인에 대한 상장 폐지 결정을 반복하였다:

“2019년 9월 10일 발표한 XMR, DASH, ZEC, ZEN, SBTC, 총 5종의 암호화폐 거래 지원 종료 예정 공지 내용에서 변경된 사항이 있어 안내 드립니다.

10월 10일, XMR, DASH, ZEC, ZEN, SBTC 총 5종의 암호화폐 거래지원 종료.”

그러나 이번 업데이트에서 OKEx는 대시와 지캐시에 대한 상장 폐지 결정이 이전에 발표된 것 처럼 확정된 것이 아니며, 보다 자세한 조사를 위해 해당 결정을 잠정 보류하겠다고 알렸다.

“대시(DASH), 지캐시(ZEC)의 최종 검토 결과는 별도 공지를 통해 추후 안내 드리도록 하겠으며…”

OKEx는 2017년 11월 말에 대시를 상장하였따. 해당 거래소는 BTI(Blockchain Transparency Institute)가 이들 거래량의 상당 부분이 워시 트레이드라는 점을 밝힌 후에도 계속해서 탑 거래소에 오르고 있다.

대시가 ‘프라이버시 코인’이라는 거래소와의 이슈에 있어 코인베이스 상장과 적극적 교육의 역할

OKEx의 프라이버시 코인 상장 폐지에 있어 대시에 대한 결정이 번복되게 된 것은 다른 플랫폼에 상장된 것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 지난 달, 코인베이스 프로에 이어 코인베이스까지 자사 플랫폼에 대시를 상장하였다. 특히 해당 상장에는 대시의 체인락스를 통해 제공되는 향상된 보안에 대한 인식까지 포함하여, 2회의 거래 후 입금을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으며 규제 컴플라이언스를 마친 거래소가 대시를 추가하고 기술적 보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