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짓 스캠으로 의심을 받은 대시 마스터노드 풀 운영자 Moocowmoo가 소비자들에게 환불을 시작하다 #페이크뉴스

25

대시 마스터노드 풀 운영자인 Moocowmoo가 익짓 스캠(Exit Scam)이라는 소문이 유포된 후 며칠 지나 고객에게 환불을 시작했다.

이달 초 Bitcoinist는 전 대시 개발자이자 마스터노드 공유 풀 서비스를 운영 중인 Moocowmoo가 익짓 스캠을 벌였으며 고객의 돈을 가지고 사라졌다는 내용의 기사를 발표했다. 인용된 출처는 반복적으로 요청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돈을 돌려받지 못했다는 내용을 담은 스크린샷이었으며, 이 중에는 대시 포럼에 게시된 내용 역시 포함되어 있다. 이후 많은 언론이 이를 다시 보도하면서 언론에 불이 나기 시작했다.

미디어에 이와 같은 내용이 보도되기 시작한 지 며칠 지나지 않아 동일한 스레드에 환불을 받았다는 소비자의 주장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레딧 및 기타 플랫폼에도 환불을 받았다는 내용의 댓글이 쌓이기 시작했다. 또한 대시 뉴스는 해당 사건이 발생한 이후 여러 소비자의 출금 영수증 진위 여부를 확인하였다. 문제의 고객은 금융 프라이버시 손상을 피하기 위해 익명을 유지하고 민감한 출금 정보를 비공개로 유지하겠다고 요청하였다.

지연된 출금 보고서로 인한 #페이크뉴스

Moocowmoo가 고객의 자금을 훔쳐 달아났다는 최초의 잘못된 보도 이후 많은 미디어가 해당 루머를 다루며 이를 확산하였다. Bitcoinist, BelnCryptoDC Forecasts, Cryptocurrency Market 및 Finder를 포함한 다수의 미디어에서 Moocowmoo가 현재 혹은 최근 대시 코어의 멤버라고 잘못된 보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