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클보스, 새로운 10년의 암호화폐는 이메일처럼 필수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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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의 새해가 밝으면서 새로운 10년의 시작과 함께, 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 트러스트의 타일리 윙클보스가 다음 10년 동안 암호화폐에 대한 견해를 공유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암호화폐는 이미 틈새 기술과 화폐의 한 형태 이상으로 잡게 되었으며, 가까운 미래에 우리 일상생활에 필수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늘날, 암호화폐는 여전히 틈새 기술로 화폐의 한 형태입니다. 이메일과 다른 웹 어플리케이션 처럼 일상생활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지는 못하지만 이미 변화하고 있으며 바뀔 것입니다.”

그는 개인에게 권한을 부여하는 암호화폐의 분산된 특징이 새로운 10년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암호화폐는 인터넷을 재 설계할 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권리와 존엄성을 보호하기 위한 금융과 통화 시스템의 재 셜계를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윙클보스는 암호화폐가 너무나 공정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제공하는 자유의 양 때문이라고 결국 암호화폐를 선택할 것이라고 주장했으며, 암호화폐는 인쇄기 및 개인용 컴퓨터의 초기 인터넷의 발명 만큼이나 개인의 자유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그는 지난 10년 동안 암호화폐는 단지 10년 밖에 되지 않은 것을 고려했을 때 시장 수익률면에서 엄청난 금액이며, 실제로 비트코인은 지난 10년 동안 최고의 성과를 낸 자산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이런 성과는 만약 2010년 비트코인에 1달러를 투자한 사람은 오늘날 약 9만 달러의 가치를 가지며 이는 지난 10년 동안 8,900,000%의 엄청난 성장이다.

해당 수치는 S&P 지수에 있는 500개 기업 중 어느 회사에도 이와 같은 수치를 낼 수 없으며 가장 높은 수익률은 4,181달러 정도이다 더군다나 해당 투자는 넷플릭스이며 비트코인의 ROI와는 전혀 거리가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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