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은 올해의 코인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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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은 다시 한번 올해 최고치인 280달러까지 반등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으며, 많은 투자자들은 그 어떤 암호화폐보다 앞서며 올해의 코인이 될 것이라는 강한 희망을 가지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은 2018년 황소장이후 길고 긴 암호겨울을 지나면서 약간의 반등 후 비트코인의 50% 이상 회복과 달리 다른 알트코인의 회복세는 더디고 있다. 그러나 이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암호 투자자들은 이더리움에 관한 구애를 잊지 않고 있으며 여전히 인기가 높다.

한편 암호 전문가 바비 울러리는 이더리움에 관한 강한 믿을 보인다며, 2020년 시가 총액이 1조 달러를 넘을 수 있다고 엄청난 주장을 했지만 넘어야 할 산도 만만치 않다.

코로나 사태로 실물경기가 타격을 입으면서 암호화폐도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와중에 이더리움의 채텩율은 놀라운 진 적을 보이고 있다. 말할 것도 없이 이는 가격에 영향을 미치며, dApp의 사용자 수는 2018년 80만 댑의 기록을 넘어 2019년에만 140만 활성 사용자를 기록했다.

또한 사용자 수를 떠나 이더리움 2.0의 지분증명에서 분명 큰 가치 상승을 이룰 수 있다. 채굴자들은 블록 검증을 하기 위해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대신 지분을 매입하기 위해 움직일 가능성이 크다.

이로 인해 수요가 급증할 가능성이 있으며, 5 ~ 18%의 지분을 확보하기 위해 채굴자와 투자자가 동시에 움직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물론 해당 행동은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할 수 있다.

무엇보다 DeFi 등 훌륭한 프로젝트로 인해 일 년 동안 충분한 모멘텀을 모아 긍정적 추진력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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