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골드만삭스 임원, 비트코인은 다음세대의 주류가 될것

1666
bitcoin

전 골드만삭스 임원이자 글로벌 매크로 인베스트터의 대표인 라울 팔이 비트코인은 세계 중앙 은행의 불확실성에 대한 매입선택권인 콜옵션이라고 주장했다.

최근 그는 노보그라츠와 함께 코로나 사태와 세계 경제 문제와 함께 비트코인의 역할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이자리에서 금융 시스템의 취약성이 심화되고 있으며, 비트코인에 투자하는 방법에 대해 헤지 펀트 투자자로부터 질문받고 있다고 언급했다.

“우리는 중앙은행의 불확실성을 경험해보지 못했습니다. 또한 비트코인은 무얼 의미하느냐에 대해 통화옵션이라고 말했습니다. 예를들어 화폐에 더 큰 문제가 발생하면 아주 작은 베팅으로 큰일을 할 수있습니다.”

라울과 노보그라츠는 밀레니엄세대와 Z세대가 향후 비트코인에 미칠 수 있는 영향과 주류 인구가 이를 어떻게 보고 있는지에 대해 강조했다.

“그들은 베이비붐 세대와 달리 채권시장과 부동상시장에 접근하기엔 진입장벽이 높습니다. 그럼 향후 10년 또는 20년동안 긍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있는 기회는 거의 없습니다. 이는 현실입니다.

이제 그들은 무얼해야할까요? 현금을 절약할 수 도있습니다. 좋아요. 하지만 베이비붐 세대와 달리 낮은 평가를 받습니다. 베이비 부머 세대는 지구 역사상 가장 이기적인 세대입니다. 그러나 밀레니엄세대, 특히 Z세대는 디지털 자산의 가치를 이해하면서 자랐습니다.

디지털 자산은 가치가 있습니다. 현금이 디지털 자산보다 소유하기 더 쉽다는 말은 터무니없는 말입니다.”

그는 여기서 베이비 부모세대가 만들어놓은 부채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가난한 자손들이 하루에 갚아야 할 천문학적 빚에 대해 언급하고 그것을 유일하게 갚을 수 있는 방법으로 성장 속도에서 오는 팽창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그는 다음 세대가 달러에 대한 가치가 없다는 것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코인투데이(coin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쉽고 빠른 비트코인 뉴스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