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대한 채굴 에너지 소비가 지구온난화를 촉진시킨다

447

새로운 금융 질서가 시작되면서 비트코인과 다른 암호화폐에 대한
일부 사람들의 지속적인 수요가 계속되, 디지털 통화가 지구 온난화의
가속화를 앞당길꺼라고 믿는 사람들이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비트코인 및 기타 작업증명(PoW) 기반 암호화폐에 대한 부정적 견해는
채굴의 난이도 상승에 의해 퍼지고 있습니다. 채광 하드웨어가
계속해서 업그래이드 됨에 따라 채광 난이도가 그에 비례해 증가해야
새로운 신규 토큰을 일정하게 보상 받을수있습니다.

채굴 난이도가 증가하면 에너지 요구량도 그에 비례해 증가합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이더리움 가치가 상승하면서 암호화폐
커뮤니티 회원들의 관심이 매우 높아졌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래픽 카드를 이용하여 이더리움 채굴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픽 카드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시장에 GPU가
부족해질뿐만 아니라, 이는 점진적인 에너지 소비를 증가 시킵니다.

보고서 에 따르면 비트코인 네트워크가 소비하는 총 에너지는
연간 14.54 테라 와트 시간(TWh)로 증가 했다고 밝혔습니다.

에너지 요구량은 지역 사회의 성장에 따라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비티코인 거래를 처리하는 데 필요한 총 에너지 량은 163kWh로
미국의 평균 가구가 5일 반 동안 사용하는 에너지 량과 같습니다.

추가 추론을 통해 비티크온 네트워크의 전력 소비량을 투르크
메니스탄의 연간 총 에너지 소비량과 같게 만들었습니다.

이는 전세계 에너지 소비 순위에서 81위입니다.

비트코인 네트워크가 전반적인 에너지 소비량에 있어 맨위 순위를
차지하지만, 이더리움도 그다지 뒤떨어지지 않습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이더리움 채굴의 총 연간 전력 요구량은 몰도바 (에너지
소비 순위 120)와 동일한 4.69 TWh입니다.

역주 몰도바(Moldova) 루마니아 옆에 있는 동유럽 국가입니다.

각각의 이더 트랜잭션은 평균 49kWh를 사용하며 이는 평균 미국
가정에 대해 1일 및 5일의 전기 사용량과 동일합니다.

다가오는 비트코인 확장성 옵션과 이더리움이 작업증명(Proof of
Work)에서 하이브리드 지분 증명(Hybrid Proof of Stake) 알고리즘으로
임박한 전환은 전력 소비 추세를 현저히 감소시킬 수 있을것으로 기대됩니다.

참고출처: http://www.newsbtc.com/2017/07/09/45701/
원제 : Cryptocurrency Electricity Requirements Surpasses Annual Energy Consumption of Few Nations
사진출처 : 구글 & 해당기사 자료사이트
직역과 의역,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주시면
확인후 바로 수정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