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으로 지구를 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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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량 유통정보를 향상시키기 위해 일부 인도네시아 어부들은 지속적으로 블록체인에 어획량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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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과학잡지 네이쳐(Nature)의 발표자료 중 “지구 환경은
암호화폐를 필요로 합니다. (The environment needs cryptogovernance)라는
기고가 실렸습니다.

스웨덴의 생물학자인 기욤 채프론(Guillaume Chapron)에 따르면
블록체인이 마법의 도구일리는 없지만 어떻게 활용하냐에 따라 난개발,
환경오염, 지구온난화 등에 정말로 지구를 구하는 도구로 사용 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또한 오늘날의 국가 간의 해결방식은 부패와 상호 이익관계 때문에
너무나 취약하고 지속적인 지구 환경 위기 상황에서 암호화폐만이
급진적 해결책이 될수있다고 말했습니다.

여기서 제시한 근거로 블록체인의 모든 정보의 고유 서명을 지목했습니다.
2016년 11월 월마트는 식중동 박지를 위해 식품 폐기물 관리를 위해
식품의 공급 업체에서 부터 판매되는 선반까지 추적을 시도하는 블록체인을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일본 아이오와시에서는 살모넬라 균에 의한 오염이 블록체인에 의해
조기발견되기도 했습니다.

역주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우리나라의 맥도널드 햄버거 문제도 블록체인이 해결해줄 수 있을듯 싶습니다.

그리고 기욤 채프론은 환경 보호 협력을 위해 다각적인 금전적 인센티브를
블록체인을 이용해 실현할수있다고 말했습니다. 예를들면 케냐의 멸종위기에
처해 있는 코끼리들이 특정 밭을 통과 하는 경우에 그 밭의 소유자의 농가는
신속하게 부정없는 보험금을 지불할수있을 것 입니다.

물론 블록체인 만으로 세계의 모든 문제를 한번에 해결 할 수 있는것은 아닙니다.
만약 세계 식품의 전체 약 3/1이 폐기 되고 있다면 이러한 폐기물이 생성되는
대부분은 공급망의 어딘가에서 식품의 부적절한 취급, 운송, 보관 등에 있으며
이것은 블록체인에 의한 유통관리로 이러한 낭비를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블록체인이 무조건 안전하다고 할수는 없지만 구텐베르크가 인쇄기를
만들었다고 해서 갑자기 모든 사람들이 글을 쓰고 읽게 될수는 없었습니다.
가톨릭 교회가 그랬던 것처럼 반대세력은 무조건적으로 저지할려고 들것입니다.

그러나 인쇄의 확대가 너무 빨리 광범위하게 일어났기 때문에 결국 가톨릭
교회도 막을 힘을 잃어버리게 된것처럼 어쩌면 마법이라고 부르는 그 기적이
어느순간 우리 앞에 다가올지도 모를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