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는 블록체인의 구세주가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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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18일날 EEA의 34개의 신규 참여 기업중 하나인
시스코가 하이퍼레져의 일반회원에서 프리미어(Premier)로
업그레이드 됐다고 25일(샌프란시스코)에 발표됐습니다.

하이퍼레져는 리눅스재단이 후원하는 산업 간 블록체인
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해 만들어진 오픈 소스 공동체
입니다. 작년 2016년 초부터 하이퍼레져는 금융, 건강관리,
사물과 항공 인터넷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145개 이상의
회원사를 보유한 컨소시엄이 됐습니다.

하이퍼레져 블록체인 리눅스 재단
https://www.hyperledger.org/

또한 시스코는 인터넷 인프라 구축 전문 회사로써 안전하고
확장이 가능한 인터넷 기술 선도 업체 입니다. 시스코는
이전에 정회원으로써도 그 기여도를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시스코의 탁월한 엔지니어 이며 블록체인 CTO인
램 자가디산(Ram Jagadeesan)이 프리미어 회원으로 격상한
하이퍼레져의 방향을 결정하는 위원회(Governing Board)에
합류 하게 됐습니다.

그는 “블록체인 기술은 차세대 인터넷을 대표합니다. 이는
곧 가치있는 인터넷과 신뢰 기반의 거래등 보다 폭 넓은
업계의 변화를 가져올 것입니다.”

램자가디산은 또한 “블록체인의 혁신적 힘을 기업들이
백분 활용하고 이를 확산하기 위해서는 업계 참여자들이
개방화되고 상호 운영성을 보장하는 하이퍼레져의
솔루션을 함께 구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사실 돈탯스콥 저서 블록체인 혁명에서 나왔듯이 IOT는
블록체인 확산의 첨병이 될것이 다분합니다.

모든 사물에 지갑과 다양한 계약의 원장을 심는 단계로
가게되면 암호화폐의 사용성은 폭발하게 될것입니다.

업계에서도 이미 사물인터넷이 확산 될수록 블록체인과
분산원장의 활용 접점이 증가 할수밖에 없다고 보고있고
그러한 다양한 유즈케이스를 준비중에 있습니다.

제가 전에 포스팅한 블록체인과 인터넷 망중립성의 중요성
에서 적은 내용처럼 인터넷망 암호화 트래픽은 중간에서
하이젝킹이 가능하며 이러한 문제는 블록체인 무결성에
심각한 문제로 대두 될수있습니다.

만약 시스코 같은 업체의 인터넷 장비로 원장의 선 심층
패킷 검사를 수행한다면 현재 대두되고 있는 트랜지션 속도
문제를 어느정도 완화 시킬수 도 있습니다.

이러한 보안 위험 문제해결과 블록체인의 다중 사물 인증
처리를 융합한 사물인터넷 기기가 나오기 시작한다면
시스코는 또다른 산업군의 강자로 떠오를것 입니다.

EEA와 하이퍼레져의 양다리를 걸치고 있다는 비하냥을
듣었던 시스코가 결국 블록체인의 구세주로 등극할지
관심있게 지켜봐야 할꺼 같습니다.

참고출처 : https://www.hyperledger.org/announcements/2017/07/25/hyperledger-adds-cisco-as-a-premier-member
참고출처 : https://bitcoinmagazine.com/articles/mastercard-and-cisco-join-enterprise-ethereum-alliance/
참고출처 : http://theblockchain.kr/article-306
참고출처 : https://www.altoros.com/blog/hyperledger-technical-f2f-meeting-draws-crowd-gets-some-work-done/
사진출처 : 구글 & 해당기사 자료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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