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원 의원이 청문회에서 암호화폐를 장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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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 상원 의원 앞에서 치러진 암호화폐 청문회가 놀랍게도 긍정적인 색조를 띠면서 암호화폐 사용자들이 한시름 덜 수 있게 되었다.

원 의원인 워너(Warner)는 블록체인이 ‘무선 인터넷처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인식하고 있을 만큼 암호화폐에 대한 지식이 풍부한 상원 의원 중 하나이다. 그러나 그는 여전히 현재의 규제가 비트코인이 상장지수펀드가 되는 것을 막고 있다고 비난했으며, 계속해서 비트코인의 선물 거래를 허용하고 ‘더욱 더 균형 잡힌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대시는 규제 우려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다른 암호화폐들과는 다르게 대시는 사용자들이 완전히 법을 준수할 수 있도록 필요한 모든 도구를 제공하며, 추가적인 규제에 최대한 대상이 되지 않도록 하는 혁신을 제시하였다. 2016년 대시는 AML/KYC 준수를 위한 다양한 방식을 제공하는 코인펌(Coinfirm)과 파트너십을 맺었다. 해당 플랫폼은 대시 사용자가 “검증 가능한 신용 기록 및 등급”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작년에 대시는 세금 준수 소프트웨어 제공을 위해 Node40과 파트너십을 맺기도 했다. IRS가 암호화폐를 통화가 아니라 자산으로 규정하고 있는 이상, 모든 판매는 회계에 누적되는 수익과 손실을 가져온다. Node40의 설립자인 페리 우딘(Perry Woodin)은 대시 코어의 고문이며 이전에는 대시의 비즈니스 개발을 지원하기도 했다.

 

매우 잘 작동하는 암호화폐와 거버넌스 시스템을 만들고 AML/KYC와 세금 준수 소프트웨어를 구현함으로써 법을 준수하려는 대시 커뮤니티의 능력은 추가적 규제가 정말로 필요한 것인지 질문을 제기한다.

차후 정부의 관심사가 될 수 있는 조치를 예상하고 이에 맞는 해결책을 대비함으로써 대시는 과도한 규제 기관의 주목을 피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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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기사는 대시뉴스코리아가 직접 전달한 뉴스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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