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 세금납부를 암호화폐로 지불 가능한 법안 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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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애리조나에 이어 조지아주가 2월 21일에 새로운 법안에 따라 암호화폐를 조지아주 정부 세금의 납부 형태로 받는 법안 464를 발표했다.

조슈아 맥킨과 공화당 상원의원인 마이클 윌리엄스는 비트코인을 포함하여 대부분의 암호화폐를 세금 및 라이센스 비용에 대한 유효한 지불형태로 추가해야한다고 했다.

이러한 법안은 애리조나와 매우 유사하며 이 법안이 순조롭게 진행되면 실제로는 암호화폐의 양도 소득세와 투자 소득세가 부과될 전망이다. 이에 한 전문가는 미화보다 실제 더 많은 금액의 세금을 납부하게 될수도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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