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비트코인 거품론은 위선적, 주식 채권이 진정한 거품 – 2018/04/03

37

비트코인재단 공동설립자, 존 마토니스


  • 전 종목 상승세, 7천달러 복귀
  • 비트코인 거품론은 위선적, 주식 채권이 진정한 거품
  • 센트라 코인 CEO, 사기협의로 체포

전 종목 상승세, 7천달러 복귀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대부분이 소폭 상승세를 보이며 하락장을 벗어나고 있는것으로 전망했으며 이는 올 1 분기 69% 폭락한 것과는 대조되는 상황이다.

이같은 시세 상승은 지난 1분기 중 너무 많이 하락했다는 인식에 따른 것으로 보이며, 상당한 하락장세를 경험한만큼 전문가를 비롯 이제는 상승할때가 되었다는 인식 때문이라고 전했다.

한편 미국 뉴욕증시 애널리스트들은 가상화폐 1분기 하락률은 시장 여건에 비해 과도한 측면이 없지 않다면서 이같은 저가 매수가 일어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또한 지캐시가 가장 큰폭의 상승을 그리고 있으며 투자자들은 이같은 기술적 반등보다는 차트가 우상향이 계속됐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내비쳤다.


비트코인 거품론은 위선적, 주식 채권이 진정한 거품

비트코인재단 공동설립자이자 VISA의 유명 외환딜러인 존 마토니스(Jon Matonis)가 암호화폐 버블론에 대해 강한 반감을 드러냈다.

마토니스 이사는 비즈니스 인사이더와의 인터뷰에서 버블이 끼어있다는 말은 위선적이며 오히려 중앙은행의 통화정책과 비정상적인 채권, 그리고 부풀려진 주식시장이야말로 진정한 거품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그는 골드만삭스와 같은 대형 금융 기관들의 암호 화폐시장 진출이 시장에 유동성을 제공할것이며 결국 비트코인 상승으로 이어질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더 많은 기관 및 개인투자자들이 시장에 잇따라 유입될것이며 비트코인 선물시장에 이어 옵션상품은 물론 금리상품도 개발될수있다고 전망했다.


센트라 코인 CEO, 사기협의로 체포

블록체인 지급 결제 수단으로 총망받던 센트라 카드의 센트라테크(Centra Tech Inc) CEO인 소흐마 샤르마(Sohrab Sharma)와 로버트 파카스(Robert Farkas)가 사기 협의로 긴급 체포됐다.

SEC에 따르면 ‘미등록 증권’ 발행 협의로 기소됐고 센트라는 ICO를 통해 3200만 달러의 자금을 모집했으며 대표적으로 내세웠던 비자나 마스터카드가 지원되는 직불카드 제공등의 주장이 모두 사기인걸로 들어났다.

보도에 따르면 파커스는 비행기 예약을 한후 해외로 입국할려고 시도했지만 형사당국은 비행 탑승전에 그를 체포했으며 그의 동업자 샤르마도 같은 협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한편 바이낸스는 이번 사태에 대해 가격 리스크에 대비하라고 언급하며 상황에 따라 조치를 취하고 만약 거래 중단 상황이오면 최소 72시간 전에 공지할것이라 사태 진화에 나섰다.

https://www.sec.gov/news/press-release/2018-53



중국계 오케이코인 거래소 오픈, 원화기반

오케이코인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지난 밤 오픈한 후 4월 3일 19:00에 법정화폐인 원화 거래 시스템이 업그래이드 진행될것이라고 밝혔다.

뉴질랜드 세무국, 암호화폐에 과세 가능성 시사
뉴질랜드 세무국이 암호화폐에 대한 과세 가능성을 시사했다.
뉴질랜드의 비즈니스 정보 미디어 스쿱은 최근 세무국의 한 관계자를 인용 암호화폐 거래는 디지털 공간에서 발생하지만, 납세의 의무가 있다고 전했다

블록체인 특허 신청, 마스터 카드가 최다
지난 5년 가장 많은 블록체인 특허를 신청한 기업으로 미국의 ‘마스터카드(MasterCard)’가 꼽혔다.
마스터 카드의 블록체인 관련 특허는 결제 추적과 거래 데이터 기록 분야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러시아, ICO에 엄격한 규제 도입
러시아 재무부가 암호화폐공개(ICO)에 관한 새로운 규제를 공개했으며 토큰 판매를 조직하는 회사는 투자자들이 구매한 토큰을 다시 팔 권리가 있다는 것을 보증해야만 한다.
또한 코인 발행자는 러시아 은행 계좌의 승인된 자본금으로 최소 1억 루블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증명해야 한다.

링크드인 공동 창업자, ICO 착수
세계 최대 비즈니스 전문 SNS 링크드인(Linkedin)의 공동 창업자 에릭 리(Eric Ly)가 블록체인 프로젝트 허브(Hub)를 공개했다.
허브는 직장 생활, 취미 생활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성과를 기록, 이를 기반으로 개인의 신용도를 평가한는 서비스이며 향후 ICO를 앞두고 있다.

거래소 해킹 여파로 장외 거래 급증
CBoE소속 한국계 바비조의 컴벌랜드(Cumberland)에 따르면 최근 일평균 장외거래량이 7500만~8000만 달러로 급증, 지난해와 비교해 10배 가까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거래소 해킹 사건이 투자자들의 투자습관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투자금 보호를 위해 장외거래를 이용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무단 복사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텔레그램 무료 오픈채널에서 모든 뉴스와 정보를 한눈에 쉽게 볼 수 있습니다.
https://t.me/cointo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