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이더리움, 인도서 비트코인 검색 수 제쳐 – 201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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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타지마할, 출처 pixa


  • 코인체크 인수로 가격상승후 보합세
  • 이더리움, 인도서 비트코인 검색 수 제쳐
  • 지갑 전송 실수, 거래소의 반환조건 어려워

코인체크 인수로 가격상승후 보합세

일본 온라인 증권사 마넥스의 코인체크 소식이후 가격 상승에 영향을 줬으나 다시 소폭 하락하며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후오비에 이어 오케이코인의 한국진출과 이번 증권사의 인수소식으로 모처럼 활기를 되찾을것으로 기대했었다.

그러나 오랜 계단식 하락으로 지친 투자자들은 깜짝 반등에 곧바로 이익 실현을 나섰고 이에 다시 소폭하락한것으로 분석했다.

한편 그동안 논란이 되어왔던 한국 프리미엄 일명 김프는 2%대를 유지하며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더리움, 인도서 비트코인 검색 수 제쳐

인도 현지 무료 인터넷 서비스 자나(JANA)에 따르면 지난 5개월 인도에서 가장 많이 검색된 암호화폐는 이더리움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더리움 검색은 2월 마지막 주 동안 비트코인 검색의 두배가 되었으며 이는 브라우져와 거래사이트를 분석한 결과라고 밝혔다.

한편 자나의 CEO인 나안이글(Nathan Eagle)은 이것이 인도에서 더많은 이더리움을 구입하는걸 의미하는것은 아니지만 확실히 관심이 커졌다고 언급했다.

인도 시장이 커져가면서 대시와 지캐시등이 인도 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으며 비트코인(BTC)와 넴(NEM)의 검색 비중이 각각 29.9%, 21.2%로 그 뒤를 이었다.

또한 인도에서의 전체 암호화폐 검색은 34.4%에 달했다고 전했다.


지갑 전송 실수, 거래소의 반환조건 어려워

암호화폐를 이체하는 과정에서 실수로 다른 코인 지갑에 입금할 경우 반환이 쉽지 않아 보상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늘고있다.

금융당국은 이에 대한 아무런 감독규정이 없어 지켜만 보고 있는 형국이다.

비트코인과 같은 다른 종류의 암호화폐는 이체 자체가 불가능하지만 이더리움과 같은 동일한 기반의 코인은 전송이 가능해 혼란을 빚을 가능성이 적지 않다.

한편 업비트는 공지를 통해 고객 착오로 인해 발생한 입금은 거래소가 책임질수없다며 복구 가능한 암호화폐는 복구 수수료가 부과되니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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