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가 가진 변동성이 삶의 현실을 조망하다

102

대시는 최근 리버토피아(Libertopia)를 후원하였으며, 이 행사를 통해 대시 지지자와 개발자들이 발표를 진행하고 질문에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오랜 시간 자유 지지자이자 또 다른 발표자였던 제프리 터커와의 상호작용이 특히 두드러졌다. 터커는 그의 질문에 관하여 대시로부터 대답을 받은 것에 동기를 얻어 기사를 작성하기도 했다. 그가 한 질문은 다음과 같았다. “4개월 사이에 시가 총액 42억 달러에서 120억 달러로 오르고, 또 다시 44억 달러로 감소한 것에 관해 기업적 견지에서 어떻게 느끼는가?” 척 윌리엄스와 대시 패널은 다음과 같은 특별한 대답을 내놓았다.

 

“침착함을 유지하고, 스스로의 위험을 관리하며, 불확실성이 일반적인 삶의 속성임을 인식할 뿐입니다.”

 

터커는 그의 기사에서 ‘정부의 통제가 우리 삶의 여러 측면에 관해 통제력을 잃게 하였으며, 보안에 관한 환상을 조장하였는지’에 관해 토론하였는지를 강조하였다. 이러한 환상은 곧 우리로 하여금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집중해야 할 만한 심각한 위험이 없다’고 믿게 만들었다. 패널들은 계속해서 ‘모든 진정한 현실 세계에서 사업을 운영하는 데에는 좋은 날과 나쁜 날이 따른다는 점을 인지한다’는 내용에 관해 토론을 진행했다. 또한 그들은 ‘좋은 날은 나쁜 날을 대비하는 데 사용’하고, ‘나쁜 날은 독창성을 얻고 시스템을 디버그하며 새로운 마케팅 활로를 찾고 미래의 성공을 위한 초석을 다시는 시간’이 된다고 전했다.

 

기업가, 활로를 모색하다

 

터커는 삶의 여러 측면에 수반되는 두려움에 관하여 토론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두려움은 긴 여정의 일부이며 마이크로소프트나 애플부터 열 살짜리가 운영하는 레모네이드 좌판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겪는 일이다. 많은 사람들은 실패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성공하는 많은 아이디어들이 반복되면서 우리는 더 나은 삶을 누리며 또 많은 사람들의 삶을 개선하게 되는 것이다.

 

리버토피아에 대시 패널로 참석했던 조엘 발렌주엘라는 많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또 최근에는 완전히 대시로만 생활을 영위하고 있어 특히 이러한 사실에 익숙하다.

 

“불확실성은 각종 리스크가 이끌어나가는 이 세계에서 자연스러운 질서입니다. 또한 암호화폐와 같이 빠르게 발전하는 분야에서 리스크는 기회이기도 하죠. 이러한 새로운 종류의 돈을 사용하기 위해 시도하는 데 발생하는 리스크를 감수하고 또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얼리 어댑터는 그 가능성으로부터 많은 이익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조엘은 이러한 보상을 위해 꼭 수반되어야 하는 균형점을 인식하고 왜 전 세계의 각 나라에서 암호화폐가 다른 속도로 퍼지고 있는 지 설명했다.

 

“어려움에 처한 나라에서 빠르게 번지는 대시 열풍은 사람들이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기꺼이 주요 리스크를 감수할 의지가 있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느린 속도로 암호화폐를 받아들이는 나라를 통해서 우리는 불확실성보다 안전성이 더 약한 조건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에 반해 잃을 것이 별로 없는 사람들은 실험적 성격을 가진 암호화폐에 더욱 열린 자세를 취하게 되는 것이죠.”

더 읽어보기

https://wp.me/p9lJj2-3tr

이 뉴스는 대시뉴스코리아에서 직접 전달한 뉴스정보입니다.

쉽고 빠른 비트코인 뉴스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