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토큰 1억개를 돌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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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의 총 공급량이 1억개를 돌파했다.

이더리움은 비트코인의 2100만개 유통 토큰과는 달리 총 공급량의 상한선이 설정되어 있지 않다. 지난 4월 창시자 비탈릭의 1억 2천만개(초기 이더리움 판매의 두배) 한정 발언을 한지 2개월만에 1억개를 달성했다.

이더리움은 암호화폐 토큰 수량의 상한을 설정하지 않아 인플레이션 우려가 수년간 지속되어 왔다. 대한 우려가 수년간 지속되었습니다.

이러한 우려에 대한 솔루션으로 이더리움의 총 수량에 대한 공급을 줄일 수 있는 캐스퍼와 PoS로의 전환 대안이 될 수 있지만 아직 구현하기엔 상당한 시간이 걸릴것으로 예상된다. 우선 캐스퍼의 프로젝트 설명서에 따르면 현재의 인플레이션을 10%대에서 0.5~2%대로 낮출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더리움의 토큰 공급이 증가하면서 인플레이션과 같은 경제적인 이유로 수요와 공급에 대한 이더리움 커뮤니티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토큰의 가격이 상승하기 위해서는 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해야하며, 비트코인과 같이 희소성이 뒷받침되어야 하며, 빠른 시간안에 이더리움의 토큰 유통량이 줄어들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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