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호스킨슨, 에이다의 PoS 확장성 빠르게 개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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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13일 IOHK 설립자 찰스 호스킨슨은 ‘심포니 오브 블록체인 밋업’ 발표에서 에이다의 확장성에 대해 말했다.

이 같은 런던 회의는 IOHK 디자인에 대해 중점을 두었고 런던 디자인 아트 그룹 큐바(Kuva)와 함께 기조 연설자로 나섰다.

발표가 끝난 후 찰스는 카르다노 에이다의 확장성에 대한 질문을 받았고, 그는 에이다의 PoS등의 확장성 개발에 엄청난 진전이 있었다고 답변했다.

찰스는 우로보로스가 에이다의 확장성의 핵심이며 카르다노의 새로운 증명 알고리즘이 확장성을 가져다줄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우로보로스의 연구 프로그램이 G-Cal15이라는 논문으로 이미 2015년 중반에 시작되었으며 이 논문의 목적은 블록체인 의미 있는 발전에 관 한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블록체인의 근본적인 의미에서 보안 원장이 무엇인지를 조사하고 그런 후 보안 특성을 이해하기 위한 작업 증명에 관한 연구를 진행했으며 결국 원하는 수준의 보안을 달성하고도 대안적 합의를 이룰 수 있는가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다.

찰스는 이렇게 언급했다.

“그래서, 첫 번째 질문은, PoS 였습니다. 예를 들어, PoW와 동일한 수준의 보안을 달성할 수 있는지에 대해 질문했을 때 이것은 일부 사람들이 인정하는 것처럼 논쟁의 여지가 있는 주제입니다.

그래서 전 우로보로스 논문을 2016년에 썼는데 특별히 그 당시엔 실용적인 논문은 아니었지만, 이것은 비현실적이고 PoW가 아닌 물리적인 한계가 있는 가정 하에서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에이다 PoS 개발이 빠르게 이뤄져

그는 더 나아가 우로보로스 제네시스가 우로보로스 논문의 후속 조치였으며 PoS의 합의 중간 단계인 체크포인트에서 제네시스 블록의 부트 스트래핑에 이르기까지 보안을 지킬 수 있습니다.

또한 실용적인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이는 현재 비트코인과 보안 측면에서는 동일하지만 실생활의 암호화폐에서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실용성 확보를 위한 다음 단계의 프로토콜이 샤딩이며 이렇게 하면 병렬로 실행될 수 있고 더 적절한 절충을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찰스는 이것을 실행하는 방법에 대해 많은 아이디어가 있다고 언급하며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이를 위해 단일 스래드에서 다중 스래드로 패러럴하게 전환할때 먼저 약간의 비잔틴 저항력에 손실이 생깁니다. 보통 약 50%에서 33%의 4분의 1이 줄어들게 됩니다.

만약 우로보로스를 모두가 빠르게 받아들일 수 있다면 매우 큰 성능향상을 가져오겠지만 그 반대로 따르지 않는 사람들이 나타난다면 꽤 많은 성능저하를 가져올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만일 받아들이지 않는 프로토콜이 발생 시 해결책으로 모든 프로토콜을 튜닝하는 것입니다. 최적의 구성은 트랜잭션 200 ~ 3000에서 수천까지 갈 수 있습니다.”

사이드 체인 해결 방안 ‘우로보로스 히드라’

그다음 단계는 모든 것을 온체인으로 할지 오프체인으로 할지 결정하는 것이며 사이드 체인 방식으로 가게 되면 성능은 훨씬 향상되겠지만, 누가 통제하고 있는지 혹은 사생활 침해가 발생할 수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우로보로스 히드라’라는 새로운 버전의 우로보로스가 있으며 이것은 전설상의 동물 히드라와 같이 많은 머리를 가지고 있고 이와 유사하게 블록체인과 많은 조각을 동시에 유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것이 수백만 사용자 규모의 운영 시스템을 유지하면서도 충분한 성능을 제공 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믿고 있다고 밝혔다.

훗날 에이다는 오버레이 프로토콜과 같은 추가 기능을 제공할 수 있으며, 우수한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다자 간 연산 혹은 지불 채널을 사용하는 등의 다양한 성능을 채인에서 구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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