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우드노드, 대시 마스터노드 풀링 서비스를 시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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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드노드(CrowdNode)가 대시 사용자에게 최소 1대시의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하는 대시 마스터노드 풀링(Pooling) 서비스를 시작한다.

 

대시 포스 뉴스는 크라우드노드의 설립자인 피터 베스보그(Peter Vesborg)와 함께 해당 서비스에 관해 자세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는 우선 회사가 가진 동기에 관해서 설명하였다.

 

“우리는 오랫동안 대시 세계에서 사업을 하고 싶었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만들고 있는 마스터노드 공유 서비스가 필요하다고 느꼈고, 이는 다른 사람들 역시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크라우드노드는 ‘보증금의 최소화, 쉬운 가입,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투명성, 보안에 대한 집중 및 단순한 수수료 모델’이 그들의 주요 특징이라고 밝혔다. 그들이 부과하는 최소 보증금은 1대시에 불과하다. 그들은 ‘더욱 투명한 암호화폐 회사가 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를 위해 대시가 저장될 지갑 주소와 같은 정보를 가능한 한 많이 게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들은 그들의 모든 자금을 온라인 핫 지갑(XjbaGWaGnvEtuQAUoBgDxJWe8ZNv45upG2) 및 콜드 스토리지 스테이징 지갑(XsScUw4quqy4KNjSrA52C3yrPab8SiNAVd) 및 콜드 스토리지 마스터노드/콜래트럴 지갑(CrowdNodeMN1:XfXKrYyyRZRhtqJJc2MF3WpHzeG81wrnxV) 에 저장한다. 또한 피터는 대시 포스 뉴스에 크라우드노드가 ‘잘 정비된 법정 환경(덴마크)을 갖춘 회사’라고 언급하기도 하였다.

 

이들은 보상에 대해 15퍼센트의 단일 요율을 부과한다. 또한 모든 배당금은 즉시 사용자의 계정에 입금되며 이는 소비자의 복리 이자를 보장하기 위한 기본 설정값이다. 이들의 웹사이트에 따르면 마스터노드 수익은 현재 약 6.9%이며 소비자의 자금 출금은 ‘7일 내에는 확실하게 보장되며 일반적으로는 몇 시간 이내에 완료된다’고 밝히고 있다. 또한 중요한 점은 이들이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매우 다양한 보안 프로토콜을 구현하고자 한다는 것이다.

 

위험을 최소화하고 수익은 극대화하다

 

많은 사람들이 마스터노드를 위해 필요한 1,000대시를 지불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수익에 접근성을 제공하는 마스터노드 풀링 서비스는 수요가 창출될 수 밖에 없다.  그러나 지금까지지 이들 서비스는 제3자를 신뢰할 수 밖에 없도록 구성되어 있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하여 크라우드노드는 그들의 보안 구조를 최대로 강화하였으며, 이로써 사용자들의 투자 금액이 커질 때에도 안전하다고 느낄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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