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비트코인 724만원대 보합세…CME그룹 CEO, 비트코인 선물과 약세장 상관관계 없어 – 201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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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E그룹, 출처 google


  • 비트코인 724만원대 보합세…일본 자이프 거래소 해킹
  • 미국 CME그룹 CEO…시카고상품거래소와 약세장의 상관관계 없어

비트코인 724만원대 보합세…일본 자이프 거래소 해킹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0.62% 상승하며 724만원, 6,401달러대로 보합세를 유지했고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보합세를 연출, 그중 ADA가 +4.71%로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다.

이런 보합세를 보이는 원인은 일본 오사카에 본사를 둔 암호화폐 거래소 자이프(Zaif)의 해킹사고와 비트코인 선물 만기가 맞물려 시장의 악재로 작용했으나, 가격이 바닥이라는 심리적 지지력으로 비트코인 가격은 한때 6,100달러까지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슨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 14일에 한 해커의 침입으로 보안망이 뚫리면서 자이프의 핫 월렛에 있던 45억엔 어치 암호화폐와 거래소가 가지고 있는 22억엔 어치의 코인을 도난 당했다.

도난 당한 코인은 비트코인과 비트코인 캐시, 모나코인 등 모두 3종류이고 이를 포함한 전체 피해액은 67억엔(원화 약 67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55.3%이며, 비트파이넥스 기준 비트코인 마진 비율은 롱 포지션 40.0%, 숏 포지션 60.0%으로 숏 포지션이 앞서고 있다.


미국 CME그룹 CEO…시카고상품거래소와 약세장의 상관관계 없어

싱가포르에서 열린 CoinDesk의 Consensus Singapore 인터뷰에서 CME그룹 주식상품 및 대체투자상품부문 글로벌 CEO 팀 맥코트(Tim McCourt)는 비트코인 선물이 도입됨으로써 암호화폐시장의 하락장이 도래했다는것에 동의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비트코인 선물은 전체 암호화폐시장에 아주 작은 부분에 불과하다고 언급하며 시카고상품거래소와 약세장의 상관관계에 대해 부인했다.

또한 CME그룹의 비트코인 선물 도입 취지에 대해 고객이 암호화폐 파생상품 수요에 대응한것으로 기관투자가들의 리스크 관리와 손쉬운 투자 포지션 확대를 목표로 한다고 전했다.

한편 비트코인 선물시장이 성장하고 있는 것은 분명하며 특히 아시아시장에서의 거래대금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고, CME에서 거래되는 비트코인 선물의 40% 정도가 미국 이외 지역에서 이뤄지고 있으며 그 중 21%가 아시아시장에서 나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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