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비트코인 731만원대 상승…SEC, 비트코인 ETF 추가 의견 이유로 연기 – 2018/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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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XRP, 출처 google


  • 비트코인 731만원대 상승…XRP의 급등이 견인차
  •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SEC, 추가 의견 제출을 이유로 또 다시 연기

비트코인 731만원대 상승…XRP의 급등이 견인차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0.6% 상승하며 731만원, 6,517달러대를 재차 회복했고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강세를 연출, 그중 XRP가 +33.95% 급등했다.

이런 상승세의 원인은 XRP의 급등으로 견인했으며, xRapid의 출시 기대감과 40개가 넘는 국가에서의 채용이 실생활에서 암호화폐가 보급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됐다.

이는 지난 7일 동안 소셜 미디어에서의 XRP 및 리플 키워드 활동이 크게 증가했으며, 전체 암호화폐 시장 거래량도 100억 달러에서 120억 달러로 증가했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53.4%이며, 비트파이넥스 기준 비트코인 마진 비율은 롱 포지션 42.3%, 숏 포지션 57.7%으로 숏 포지션이 앞서고 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SEC, 추가 의견 제출을 이유로 또 다시 연기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SEC가 VanEck SolidX 비트코인 ETF에 대한 결정에 대해 추가의견을 구함에 따라 또다시 연기됐다.

지난 8월 7일 SEC는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BZX거래소가 제출한 규정 변경건을 승인할지 여부는 9월 30일까지로 결정했었다.

그러나 이미 제출된 1400여 건의 비트코인 ETF에 대한 외견 외에 보다 많은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고 전하며, 이는 SEC의 명령이 발표된 지 21일 후 의견을 연방관보에 게재되고, 반론은 그날로부터 35일이 걸린다.

SEC의 사무국장 브렌트 필즈는 이에 대해 SEC는 어떠한 결론도 도출하지 못했다며 많은 사람들이 의견을 제공할 수 있도록 장려한다고 밝혔다.

한편 SEC가 시카고옵션거래소의 VanEck SolidX 비트코인 ETF의 승인 결정을 연기한 것은 이번이 두 번째이며, 이제 2월까지 결정이 연기될 가능성이 있다.



크라켄에 이어 코인베이스도 뉴욕검찰 주장 반박

뉴욕검찰의 암호화폐 거래소 관련 보고서가 업계 반발을 사고 있다.
코인베이스 수석정책담당자는 “검찰이 거래소 사업에 대한 잘못된 편견을 일으키고 있다”고 비난했으며 검찰은 보고서에서 코인베이스 거래 20%가 자체 거래라고 주장했다.

비트메인, 싱가포르서 피소 가능성 제기
언론매체에 따르면 최근 싱가포르 경제개발청(EDB)이 철저한 실사없이 비트메인과의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비트메인에 대해 법적 대응을 고려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자오창펑, 향후 몇년 안에 1,000배 성장할것
바이낸스 CEO 자오창펑이 비트코인이 7년 동안 200만배 성장을 이루었다며 향후 몇년 안에 암호화폐 시장이 1,000배 이상은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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