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비트코인 749만원대 보합세…비트파이넥스, HSBC로 계좌 업무 이전 – 201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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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BC 은행, 출처 google


  • 비트코인 749만원대 강보합세…거래량 감소로 박스권 유지
  • 비트파이넥스, HSBC로 계좌 업무 이전

비트코인 749만원대 강보합세…거래량 감소로 박스권 유지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0.12% 상승하며 749만원, 6,600달러대로 강보합세를 나타내고 있고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소폭 상승세를 연출, 그중 11위의 트론이 +13.18%로 큰 상승 폭을 기록했다.

이런 보합세의 원인은 지속적인 거래량 감소로 인해 변동성이 그만큼 감소했고 아직 단기 랠리에 관한 소식은 오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740만원대의 박스권 횡보가 유지되면서 신규 자금 유입이 언제 들어올지에 대해 의견이 분분하고 있다. 또한 대부분의 투자들은 비트코인 가격이 바닥을 찍은 것에는 동의하지만 반등할 때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의견이 우세했다.

다만 판매자들이 더 이상 자신의 BTC를 판매할 의도가 없다는 것을 고려할 때, 비트코인은 앞으로 10월 내 점진적인 가격 복구를 진행할 가능성이 높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52.3%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11,548,395,179 달러이다. 비트파이넥스 기준 롱 포지션이 45.29%, 숏 포지션이 54.71%로 숏 포지션이 우세하다.


비트파이넥스, HSBC로 계좌 업무 이전

테더 등으로 유명한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파이넥스가 최근 런던 소재 1,330억 달러 규모의 대형 은행 HSBC 간 제휴를 통해 계좌 관련 업무를 HSBC로 이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비트파이넥스는 월스파고와의 계약 종료 후 푸에르토리코 노블 뱅크(Noble Bank)로 계좌 업무를 옮겼지만, 해당 은행은 지난 1월 부채 구조 조정으로 파산 신청을 발표했다.

이 때문에 암호화폐 커뮤니티 상에서 파산설이 제기됐고, 이에 대해 비트파이넥스는 노블 뱅크와의 관계가 자사 운영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고 반박했다.

한편 HSBC로의 이전이 정상적으로 진행되면 투자자들은 유로, 엔, 영국 파운드 보증금은 그대로 유지될 예정될 것으로 보이며, HSBC와의 관계가 장기적으로 지속할 수 있다면 비트파이넥스 운영에 안정을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비트파이넥스 언론 책임자인 카스퍼 라스무센 Kasper Rasmussen HSBC 간 제휴 관계에 대해 언급할 수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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