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대시 POS+사인 비즈니스 솔루션, 일렉트로페이

5

대시 브라질(Dash Brazil)의 로드리고 앰브리시(Rodrigo Ambrissi)가 비즈니스를 위한 새로운 POS 솔루션인 일렉트로페이(Electropay)를 개발했다. 이로써 비즈니스 소유주들은 대시 마크를 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안전하고도 쉬운 대시 결제를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

 

로드리고는 대시 포스 뉴스를 통해 베네수엘라에서 대시 베네수엘라(Dash Venezuela) 다큐멘터리를 촬영하면서 갖게 되었던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그의 동기에 관해 밝히고 실제 결제 수단으로 대시를 활용하는 과정을 목격했던 점에 관하여 설명하였다.

 

“결제를 위해서는 비즈니스 소유주들이 실제 결제가 이루어지는 장소에 있어야 하므로 신뢰의 문제가 발생합니다.”

 

그는 기존의 방식이 비즈니스 소유주들이 종업원으로 하여금 그들의 휴대폰을 사용하도록 함으로써 이들을 신뢰하는 문제점 혹은 대시를 통해 결제를 수행하기 위한 별도의 기기를 구입해야 한다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즉 이러한 방식은 소기업에 가장 적합한 방식은 아니라는 것이다. 로드리고는 또한 대시 포스 뉴스를 통해 제3세계의 비즈니스 소유주들이 영구적인 페이퍼 주소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우려를 나타내면서, 누구라도 이 주소를 통해 저장된 대시의 양을 살펴볼 수 있으며, 이는 저장된 돈을 노리는 사람들에 의해 물리적 위협 역시 발생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이러한 방법은 보안상의 위험이 있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로드리고는 대시를 받는 비즈니스 소유주들이 그들의 문, 창문 혹은 기록물에 대시 스티커를 붙이고 있다고 전했으나, 이러한 방식이 눈에 크게 띄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이에 따라 이들이 들고 나온 해결책은 일렉트로페이(ElectroPay)로, 상인들은 일렉트로페이를 통해 값비싸 별도의 장치를 구매하거나 대시 지갑의 내용을 훔쳐보려는 사람들에 대해 걱정하지 않고도 고객에게 어필하는 안전한 대시 결제를 허용할 수 있다. 상인들은 이 플래그십 장치를 통해 최대 25개의 로테이팅 지갑 주소를 저장할 수 있어 연속적 거래가 같은 지갑을 사용하지 않도록 한다. 이 장치는 상인들이 키패드를 통해 금액을 입력한 다음 e-페이퍼상에 QR 코드를 표시하고 거래가 확인되면 ‘이곳에서 대시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라는 표시가 깜빡인다. 또한 ‘딩동’ 혹은 ‘40달러를 받았습니다’와 같은 소리 역시 발생한다.

 

기술적 가능성을 실현하다

 

이 프로젝트를 위해 로드리고는 이전의 멤버인 넬슨 카메다와 다시 팀을 구성했다. 로드리고에 따르면 카메다는 ‘매우 똑똑하며, 기술과 프로그래밍에 관해 매우 박학다식할 뿐만 아니라 이번 프로젝트의 브레인’이라고 한다. 카메다는 다양한 티켓팅/벤딩/스캔 기기 및 브라질 내의 다른 POS 시스템을 다루는 비즈니스를 소유하고 있어 관련 기술에 매우 능통하다.

 

“우리는 온라인 연결 기능을 가지고 있어 누구나 해킹할 수 있는 제품, 혹은 QR 코드를 바꿔치기 해서 해커의 지갑으로 돈이 가도록 하는 등의 제품은 원하지 않았습니다. “

 

로드리고는 이들이 개발한 상품을 통해 ‘상인들이 어떠한 지갑으로부터든 최대 25개의 주소를 저장할 수 있다’며, 이 장치는 상인들이 ‘개인적 IP 주소를 (상인의) 인터넷, 노트북/휴대폰 및 해당 기기 사이에 설정하여’이 모든 주소와 기기를 연결한다고 설명했다.

더 읽어보기

https://wp.me/p9lJj2-3CZ

위 기사는 대시뉴스코리아의 뉴스 정보입니다.

쉽고 빠른 비트코인 뉴스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