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비트코인 726만원대 횡보세…제프 가직, 비트코인 가치저장은 성공적 –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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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가직, 출처 google


  • 비트코인 726만원대 박스권…가격 횡보에 언급횟수는 줄어들어
  • 제프 가직…비트코인 가치저장은 성공적, 지급결제는 글쎄..

비트코인 726만원대 박스권…가격 횡보에 언급횟수는 줄어들어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0.09% 하락하며 726만원, 6,402달러대로 박스권을 유지했고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보합세를 연출, 스텔라가 +5.45로 상승했다.

주말동안 대부분의 알트코인이 0.5% ~ 2%대의 하락세를 겪으면서 횡보세를 유지하고 있고 뉴욕증시 하락과 달러화 강세가 위험자산 회피심리를 자극하고 있어, 비트코인 가격이 박스권을 유지중에 있다.

한편 포레스터 리서치가 미국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에 편입된 상장사들의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과 애널리스트 상대 프리젠테이션을 분석한 결과, 4분기 들어 블록체인과 비트코인을 언급한 회수가 크게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또한 크립토 몽크(Crypto Monk)는 최근 지난 수 주 동안 수억 달러의 가치가 있는 비트코인이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개인 월렛으로 변경되었다고 밝혔으며 이는 미국 정부의 거래 단속에 대한 두려움 때문인것으로 풀이된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52.3%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12,338,262,863 달러다.


제프 가직…비트코인 가치저장은 성공적, 지급결제는 글쎄..

전 세그윗2x 진영에 섰으며 메크로놈의 창시자, 비트페이와 리눅스재단 이사회 이사이기도 한 유명 비트코인 개발자 제프 가직이 비트코인은 가치저장 수단으로는 성공적이지만, 지급결제 용도로서는 아직까지 기대에 못미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블룸버그와의 비트코인 백서 발간 10주년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은 자신이 꿈꾸던 것에 비해 못 미치지만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힌 뒤, 고용량의 지급결제를 처리할 수 있는 방향으로 비트코인이 진화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제프가직은 초기 나카모토 사토시와 직접 이메일을 주고받은 인물로 2014년부터 개빈 안드레센에 이어 비트코인 코인 기여도에서 3위를 유지해오고 있다. 또한 그는 작년 비트코인 캐시를 탄생시킨 세그윗2x 하드포크 사태때 빅블록 진영을 옹호해 논란의 줌심이 됐었다.

한편 가직은 그동안 보유하고 있던 비트코인 1만5678개를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을 위해 기부했으며, 현재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는지 여부는 공개하지 않았다.


런던대 연구 “프라이빗 블록체인, EU 개인정보보호법에 ‘적합’”
고객 정보를 공유, 교환하는 은행 간 거래 플랫폼과 같은 프라이빗 블록체인이 유럽 개인정보보호법을 침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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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CEO “거래량 감소에도 여전히 사업적으론 괜찮다”
바이낸스의 장펑자오 CEO가 최근 암호화폐 시장 침체기로 거래소의 거래량이 감소했음에도 전혀 우려하지 않는다는 의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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