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비트코인 725만원대 약세…일본 GMO 3분기 최대 실적 –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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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O그룹 쿠마가이 CEO, 출처 google


  • 비트코인 725만원대 약세…비트코인 캐시 양측 위기감 고조
  • 일본, GMO, 암호화폐 사업 3분기 최대 실적

비트코인 725만원대 약세…비트코인 캐시 양측 위기감 고조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0.35% 하락하며 725만원, 6,376달러대로 약세를 보이고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약보합세를 연출, 그중 비트코인 캐시가 -2.65% 하락했다.

비트코인 캐시는 10월 11일 이후 처음으로 8% 이상 하락세를 보였으며, 이는 두 진영 간의 갈등이 심화되면서 우지한 진영과 크래이크 박사 진영 모두 위험할 수 있다는 위기감이 온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국제통화기금 IMF가 마셜 제도의 암호화폐 방식의 디지털 통화 제안을 공식적으로 반대했다. 마셜 제도의 대통령 ‘Dr. Hilda Cathy Heine’는 국가 암호화폐 개발 계획으로 인해 정치적 공격에 직면해 있다고 주장했고, 이에 출시 계획을 중단할 수 밖에 없을 것으로 전망했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52.3%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13,010,862,553 달러이다.


일본, GMO, 암호화폐 사업 3분기 최대 실적

일본 GMO 그룹이 올해 3분기 암호화폐 사업 실적을 12일 공식 발표했다. GMO 그룹은 3분기 동안 약 26억엔(약 26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12일 진행된 3분기 실적발표회에서 GMO 그룹은 암호화폐 사업 부문에서만 최소 26억 엔(약 259억 7374만원) 이상의 매출 실적을 기록했으며, 이를 사업 시작 1년만에 달성했다고 보고했다. 특히 GMO측은 암호화폐 시장 환경이 “아주 좋지 않았음에도, 기대 이상”의 실적을 냈다는 점에서 성과를 자평했다.

거래소 운영 부문에서 GMO Coin 거래소는 10월 기준 약 20만8000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고 10월 한 달간 거래량은 총 890억엔(약 8891억 110만원)을 기록했으며, 3분기 순이익은 전 분기 대비 34.4% 증가했습니다. 다만, 채굴 사업의 순이익은 감소세를 보였다.

한편, 이번 3분기 실적발표회에는 GMO 그룹이 올해 10월 발표한 일본 엔화와 연동되는 스테이블 코인에 대해서도 언급했으며, 해당 스테이블코인의 코드(심볼)를 GJY에서 “GYEN”로 변경하며, 1GYEN의 가치는 1엔으로 패킹해 내년에 선보인다고 전했다.


 

글로벌 석유회사, 블록체인 기반 에너지 상품 거래 플랫폼 시동
BP, 쉘, 에퀴노르 등 세계 3대 석유회사들이 연합해 백트(Vakt)라고 명명된 에너지 상품 거래 플랫폼을 만들기로 합의했다.
이들 석유회사는 백트를 활용해 석유거래에 드는 부가비용을 최대 40%까지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IBM, ‘오픈 사이언스 연구를 위한 블록체인’ 특허 출원
IBM 왓슨연구소는 과학 연구 정보를 공유하면서도 변조나, 수정을 막을 수 있는 신뢰도 높은 연구 플랫폼이 없다는 데 착안,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오픈 사이언스 연구를 위한 블록체인’ 특허를 출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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