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비트코인 656만원대 패닉 진정세…몇주일 걸려야 하락충격 회복 가능 –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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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출처 google


  • 비트코인 656만원대 패닉 진정세…해시 전쟁, 비트코인 ABC 진영이 우세
  • 펀드스트랫…몇주일 걸려야 하락충격 회복 가능

비트코인 656만원대 패닉 진정세…해시 전쟁, 비트코인 ABC 진영이 우세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1.38% 하락하며 656만원, 7,009달러대를 보합세를 유지했고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보합권을 연출, 이중 스텔라가 +4.41%로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다.

어제의 패닉에서 진정된 모습을 보였지만 아직 반등의 모멘텀은 찾지 못했고 급락사태로 빠진 테더의 거래량이 좀 처럼 다시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시세가 정상화되기 위해서는 수주일 정도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문제가 됐던 비트코인 캐시의 ABC와 SV 진영간의 해시 전쟁은 74% 대 8%로 ABC진영이 우세한 가운데 우려되었던 파국은 피한걸로 보인다. 하지만 SV진영의 크레이그 박사가 패배를 깨끗이 인정하고 통합될지, 혹은 체인을 지속적으로 분리시킬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것으로 보인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52.6%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21,240,830,009 달러이다.


펀드스트랫…몇주일 걸려야 하락충격 회복 가능

펀드스트랫 글로벌 어드바이저 애널리스트 롭 슬러이머는 전날 비트코인 가격 급락으로 시장이 RSI 약 20으로 심각한 과매도에 진입했다고 평가했다.

전날 비트코인 가격은 지난해 10월 이후 13개월만에 처음으로 5600달러 이하로 떨어지면서 그동안 유지해오던 6000달러의 장기 지지선과 안정적인 가격 변동성 구간을 모두 깨졌다. 이 같은 자산의 기술적 지표가 하방 큰 쐐기 형성을 이루게 되어 잘못될 경우 5,000달러 밑까지 볼 수있다는 추론이된다.

또한 중장기적인 기술적 지표들도 그다지 우호적이지 않다고 전제한 뒤 길게 보면 비트코인은 수개월간의 상승랠리를 다시 보일 수 있겠지만 최근 하락에 따른 충격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수 주일은 걸릴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이워런트 재팬시큐리티즈의 소이치로 츠츠미 트레이더는 비트코인이 6000달러 지지선을 깨고 내려갔다는 건 위험한 신호로 보인다며 주장했다.


 

美오하이오주 의원 “암호화폐를 증권 아닌 상품으로 분류 가능”
미국 오하이오주 하원의원인 공화당의 워런 데이비슨 의원이 미국증권거래위원회(SEC)의 암호화폐 규제 권한을 대폭 축소하는 법안을 준비 중이다.
데이비슨 의원은 암호화폐를 증권이 아닌 상품으로 간주, SEC 관할권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데이비슨 의원은 하원에서 대표적인 암호화폐 규제 반대론자로 알려져 있다.

비트메인 “우지한 CEO의 이사회 퇴출, 사실 아니다”
비트코인 채굴 대기업 비트메인은 자사의 공동 CEO인 우지한이 현재 홍콩 증권거래소에 상장하려 하고 있는 BitMain Technologies Holding Company의 이사회에서 퇴출되었다는 루머를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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