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콘스탄티노플을 현재 10%이상 채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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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의 콘스탄티노플 하드포크가 무기한 중지된 가운데 이더리움 전체 채굴풀 중 10%가량이 다운그레이드를 거부한채 콘스탄티노플 하드포크의 블록채인을 채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non-constantinople chain의 hashrate와 결합된 chain이 pre-fork인 것을 비교해 보면 10-20TH/s는 실제로 다운그레이드 즉, 비 콘스탄티노플 블록체인에서 누락 된 것을 볼 수 있다.

즉, 전체 이더리움 채굴풀 중 10%이상이 콘스탄티노플로 진입한 것으로 보이며, 채굴풀의 10%가 의도적으로 다운그레이드를 포기한 것으로 보인다. 아직까지 정확한 이유가 밝혀지진 않았지만, 이미 진입한 콘스탄티노플이 다운그레이드된 채굴풀보다 더 많은 이더리움을 채굴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특히, 콘스탄티노플을 실행하고 있는 10%는 중국과 러시아 채굴풀이거나 제3국의 채굴풀인것으로 추정되며, 이를 정확히 확인하기 위해선 2~3주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다.

이더리움의 이번 하드포크가 혼란을 가중시킨 가운데 가격적인 면에서 전체 암호화폐 시장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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