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399만원대 하락…이더리움 콘스탄티노플 2월 재개 합의

612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3.50% 하락하며 399만원, 3,600달러대이며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하락세를 연출, 그중 비트코인 캐시가 -4.81%로 하락했다.

21일 암호화폐 시장은 단기 하락했고 전반적인 하락세를 연출했지만 비트코인은 3600달러선을 지키고 있다. 암호화폐 애널리스트인 Cred는 비트코인의 가격이 곰 마켓을 벗어나 상승세를 타기 위해서는 3,700 달러를 유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한 CNBC의 브라이언 켈리는 2019년 비트코인 ETF 전망에 대해 ‘승인되지 못할 것’이라 비관적인 전망을 내놨다.

한편 이더리움은 보안 결함이 발견 된 후 예상치 못한 콘스탄티노플 하드포크를 둘러싼 연기로 인해 부분적으로 변동이 심한 주를 보냈다.

이번 하드포크 재개는 비탈릭을 포함한 이더리움 주요 개발자들은 전화회의를 통해 오는 2월 27일 전후해 재개하자는 의견에 동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5번째 이더리움 시스템 업그레이드인 콘스탄티노플은 애초 지난 17일부터 하드포크가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갑작스러운 보안 취약점 발견으로 잠정 연기된 바 있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52.4%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17,624,953,114 달러이다.

< ⓒ코인투데이(coin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쉽고 빠른 비트코인 뉴스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