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401만원대 소폭 상승…나스닥 CEO 암호화폐 세계 통화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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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0.82% 상승하며 401만원, 3,603달러대로 소폭 상승했고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상승세를 연출, 그중 비트코인 캐시가 +4.56로 상승했다.

며칠째 약보합세를 보이던 암호화폐 시세가 23일 상승세로 돌아섰다. 하지만 상승폭은 크지 않았지만 비트코인은 다시 3,600달러대로 올라갔다.

비트코인 가격이 지난 2주 동안 변동이 심했던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변동성이 3,500달러에서 4,000달러 사이의 좁은 범위에서만 발생했다. 이처럼 몇 달 동안 암호화폐가 낮은 수준의 변동성을 보일 가능성이 높지만, 2019년 상반기 이후 상승세를 탈 경우 비트코인이 적절한 바닥을 치고 중기적인 트렌드 반전을 이룰 수 있다.

한편 나스닥의 CEO인 아데나 프리드먼은 2019년은 혼란과 혁신의 해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그녀는 암호화폐가 여전히 글로벌한 화폐가 될 수 있다고 믿는다.

프리드먼은 암호화폐 시장이 고전적인 발명 라이프 사이클의 첫 번째 단계를 거쳤다고 믿는다며 초기 개척자들이 있고, 그 다음에는 과대 광고가 이어지고, 새로 온 사람들이 확산되고, 그 다음에는 현실이 확산된다고 전했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52.3%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16,397,325,266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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