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378만원대 하락…바이낸스 코인 최대 22% 나홀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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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1.41% 하락하며 378만원, 3,413달러대를 보였고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하락세를 연출, 그중 스텔라가 -4.10%로 하락했다.

지난 24시간 동안 비트코인 가격은 약 2% 하락했으며, 주요 암호화폐 자산의 가격도 5% 이상 하락했다. 그에비해 바이낸스 코인(BNB)는 상위 10개 가상화폐에 진입하면서 최대 22% 올랐다.

이런 BNB 상승의 원인은 토큰 출시 플랫폼 바이낸스 런치패드(Binance Launchpad)때문인것으로 보인다.

이는 지난 1월 비트토렌트 토큰(BTT)가 바이낸스의 런치패드에 출시된 지 불과 15분 안에 끝났고 구매할 자격이 있지만 실패한 모든 사용자에게 5,000 BTT의 에어 드롭을 제공하기도 했다.

아울러 런치패드는 Fetch.AI 프로젝트의 코인을 25일부터 판매할 예정으로 Fetch.AI는 인공지능, 머신러닝 및 블록체인 기반 인터넷 모델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라고 전했다.

한편 4일 바이낸스 랩(Labs)은 자체 인큐베이션 프로그램 시즌 2 참가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전하며, 블록체인 업계 성장을 위한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53.6%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17,176,899,802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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