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397만원대 횡보세…라이트코인 시총 4위 유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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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0.02% 하락하며 397만원, 3,668달러대로 횡보세를 유지했고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강보합세 주춤를 연출, 바이낸스 코인 BNB +2.82% 상승했다.

2월 들어 안정세를 보이고 있는 비트코인은 3,600달러대를 유지하고 있는 모습이다. 바이낸스의 창펑 자오는 암호화폐 대세의 배를 놓친 것을 두려워 하는 투자자들에게 아직 비트코인 혁명은 초기 단계에 있기 때문에 지금도 늦지 않았다고 전했다.

한편 라이트코인은 지난 금요일 라이트코인은 30% 급등하며 46.57달러로 여전히 시가총액 4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런 상승원인으로는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인 빔(Beam)과 라이트코인이 제휴해 프라이버시와 확장성을 향상시킬 새로운 프로토콜의 구현 소식 때문으로 보이며, 라이트코인 반감기도 절반 이상 줄어들며 희소성이 상승을 촉발시킨 것으로 보인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52.8%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20,287,214,983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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