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397만원대 혼조세…펀드스트랫, 올해 말 회복세 나타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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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0.82% 하락하며 397만원, 3,643달러대로 횡보하고 있고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혼조세를 연출, 그중 라이트코인이 -6.01%로 하락했다.

12일 오전 암호화폐 시장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지만 비트코인은 3,600달러대를 유지하는 모습이다.

시가총액 순위에도 변동이 생겼으며 비트코인에 이어 2위를 지키던 XRP는 이더리움에 따라잡히며 시총 2, 3위의 다소 미묘한 자리 바뀜이 있었다. 리플은 최근 몇달간 파트너사를 늘리고 있으며, 라이벌인 스위프트와 제휴를 맺기도 했지만 이더리움은 사용량이 줄었다는 보고서가 발표된 직후, 오히려 가격이 상승했다.

한편 톰리의 펀드스트랫 글로벌 어드바이저가 2019년 암호화폐 전망 관련 보고서를 2월 8일 발표했고 암호화폐 가격 상승을 지지하는 많은 발전 요소에 대해 설명 했다.

펀드스트랫은 이 보고서에서 2019년 암호화폐 가격이 바닥을 치다가 올 해 말 가시적인 회복을 보일 것이라고 전하며, 가격에서 눈에 띄는 회복을 보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52.8%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19,919,473,102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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