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425만원대 혼조세…비탈릭, 비트코인은 전자계산기, 이더리움은 스마트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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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0.48% 하락하며 425만원, 3,846달러대를 보였고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혼조세를 연출, 그중 스텔라가 +3.50 상승했다.

4일 암호화폐 시장은 큰 변화 없이 제자리걸음을 거듭하고 있다.

지난 1일 콘스탄티노플과 상트페테르부르크’라 불리는 소프트웨어로 업그레이드를 성공적으로 마친 이더리움은 4일 현재 130달러대의 안정된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다.

채굴자들이 블록을 생성하고 받는 블록 보상을 기존 3개에서 2개로 줄였다는 점도 특징이며, 보상이 줄어들면 희소성이 증가해 가치가 상승할것으로 기대했다.

이에 대해 비탈릭은 비즈니스 인사이더와 인터뷰를 통해 이더리움의 장점과 가치에 대해 언급하고, 비트코인을 단일 기능에 특화된 전자계산기, 이더리움을 다양한 기능과 확장성을 가진 스마트폰에 비유하면서 이더리움이 1세대 암호화폐의 단점을 극복하고 암호화폐 시장의 주요 알트코인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이더리움이 1세대 암호화폐의 단점을 극복하고 암호화폐 시장의 주요 알트코인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52.1%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22,495,132,482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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