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426만원대 소폭 상승…라이트코인과 BNB가 상승세를 이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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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0.68% 상승하며 426만원, 3,913달러대로 소폭 상승했고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상승세를 연출, 그중 바이낸스코인 BNB가 +6.55%로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다.

7일 암호화폐 시장은 전반적으로 오름세를 보이고 있지만 BNB와 라이트코인을 제외한 나머지 암호화폐의 상승 폭은 1% 미만으로 크지 않다.

비트코인 가격은 단기 하락 후 3,800달러 위로 오르면서 시장이 회복되는 분위기이다. 이에 대해 피터 브랜트는 라이트코인이 지난 48시간 동안 비트코인을 더 높게 이끌면서 회복세를 견인했다고 전했다.

또한 암호화폐 분석가 사토시, MBA(Satoshi, MBA)는 바이낸스 코인과 엔진코인의 최근 가격 급등세에 주목하며 토큰과 시가총액이 작은 암호화폐들의 강세는 비트코인의 전반적인 강세 트렌드를 보여주고 있다고 주장했다.

eToro의 수석 시장 분석가 마티 그린스펀은 지역 사회와 사용자 기반의 빠른 성장이 치러질 때라며 라이트코인의 강력한 집회는 놀라운 것이 아니다라고 말하며 이번 상승이 8월 라이트코인의 반감기를 대비한 것일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51.6%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30,559,040,607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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