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434만원대 보합세…스텔라, 생태계 확장으로 11% ‘껑충’

762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0.20% 하락하며 434만원, 3,949달러대를 재차 회복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강보합세 주춤를 연출, 스텔라가 +11.42%로 상승했다.

11일 암호화폐 시장은 약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주말동안 4,000달러 턱밑까지 올랐으나 다시 3,940달러대로 내려앉아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전반적인 약세를 보이고 있는 다른 암호화폐와는 달리 스텔라 루멘은 10.91% 올랐고 XLM 가격이 상승했다. 지난 7일, 독일에 본사를 둔 미디어 회사인 Börsenmedien AG는 사토시페이(SatoshiPay)의 지분을 구매하고 있다고 발표했고, 이에 따라 사토시페이는 XLM을 이용해 소액 지불 서비스를 가능하게 하여 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사토시페이는 암호화폐 스타트업으로 스텔라의 블록체인을 이용해 소액결제를 가능하게 하며 지금까지 200만 달러 이상의 자금을 유치했다.

또한 Börsenmedien은 독일어를 사용하는 국가에서 금융 정보를 위한 선도적인 미디어 하우스로 1989년에 설립된 이 회사는 DER AKTIONÄR로 불리는 독일의 최대 주식시장 잡지와 투자자를 위한 비디오 포털인 DER AKTIONÄR TV를 발행한다.

Börsenmedien의 설립자 겸 CEO인 Bernd Förtsch에 따르면, 사토시페이 지분 취득은 그들이 서비스 하고 있는 온라인 포털에 기사당 급여 체계를 통합할 수 있게 해줄 것이라고 전했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51.8%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30,672,959,613 달러이다.

< ⓒ코인투데이(coin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쉽고 빠른 비트코인 뉴스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