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431만원대 소폭 상승…미 SEC, “이더리움은 증권형이 아니다”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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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0.6% 상승하며 431만원, 3,909달러대를 보였고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상승세를 연출, 그중 바이낸스코인이 +6.53%로 상승했다.

13일 암호화폐 시장은 소폭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SEC가 이더리움을 유가증권으로 볼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제이 클레이튼 SEC 위원장은 테드 버드 하원의원이 보낸 “이더리움이 증권인가?” 라는 공개 질의에 “유가증권이 아니다”는 공식 답변을 보냈다.

이전 윌리엄 힌맨(William Hinman) 기업금융부 SEC 국장이 이더리움에 대해 증권형이 아니라고 자신의 의견을 밝힌 것에 대해 외부에서는 SEC의 공식적인 발언인지에 대해 명확히 밝혀줄 것을 요청했었다.

한편 이번 답변에 대해 CCN은 암호화폐가 증권 형태로 거래되더라도 이를 유가증권으로 보기 어렵다는 기존 SEC의 입장을 재확인한 것은 규제안이 명확해질수록 암호화폐 발전을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풀이했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51.3%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31,340,810,504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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