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432만원대 혼조세…상승 모멘텀 유지가 관건, 4천달러 시험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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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0.17% 하락하며 432만원, 3,904달러대를 보였고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혼조세를 연출, 그중 스텔라가 +3.27 상승했다.

14일 암호화폐 시장은 혼조세로 비트코인은 3,800달러 박스권에 갇힌 모습이며 나머지 알트코인들도 소폭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비트코인이 시장의 새로 얻은 모멘텀에도 불구하고, 3월 초부터 4,000달러를 테스트하지 못한 후 상승 가격 움직임의 약한 징후를 보이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은 작년 11월처럼 몇 달간의 안정성과 낮은 변동성에 이어 40~50%의 하락을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이토로(eToro)의 마티 그린스펀은 암호화폐 겨울의 마지막이 다가옴에 따라 알트코인들이 극적인 이익을 만들어내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비트코인의 실적이 이전의 기간과 비교해보면 지난 3개월 동안 저조한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결국 4,000달러에 대한 저항은 연중 최저치를 다시 시험할 가능성이 남아 있으므로, 많은 애널리스트들은 단기 가격 동향을 예측하는 데 있어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51.2%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29,821,209,878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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