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433만원대 박스권…올 해 2, 3분기 가격 회복 시작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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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0.23% 상승하며 433만원, 3,902달러대를 보였고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보합세를 연출, 그중 비트코인 캐시가 +3.65% 상승했다.

15일 암호화폐 시장은 박스권에서 맴돌고 있으며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는 등락은 있으나 그 폭은 1% 범위에 그치고 있다.

비트코인 가격이 여전히 3,900달러대를 유지하고 있으며, 일부 분석가들은 비트코인이 아무리 떨어져도 더 이상 3천 달러 이하로는 떨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는 지난 암호화폐 겨울의 가파른 가격 하락을 견디고 이제 대시 축적을 시작했다고 진단했고, 비트코인은 이런 추세에 따라 4월 이후로는 3,000달러대를 보기 힘들 것이며 암호화폐는 1 ~ 2개월 뒤 회복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아리 폴은 암호화폐의 제도적 채택률에 대해 낙관적이긴 하지만 기관들이 2019년 3분기에나 들어올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이런 분석가들의 주장대로라면, 대기업들과 기관들이 시장에 나올 것으로 예상하는 시기인 2019년 2분기나 3분기까지 비트코인이 회복되기 시작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51.0%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32,979,010,730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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