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448만원대 호조세…대세 상승? 엇갈린 전망에 주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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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0.81% 상승하며 448만원, 4,070달러대를 보였고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강보합세를 연출, 그중 스텔라가 -2.80 하락했다.

20일 암호화폐 시장은 대체로 호조세를 보이고 있고 상위 10위권 암호화폐 중 6개가 상승세다.

비트코인 가격이 4천달러 선을 넘음으로써 새로운 황소 시장을 시작하려는 지에 대한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영국의 마켓 분석가 내임 아슬람은 15개월간의 암호 겨울이 끝나가고 비트코인 황소 시장의 첫 싹이 돋아나기 시작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암호화폐 시장의 온도가 서서히 상승하고 있으며 크립토 겨울이 해빙되기 시작한다는 가장 강력한 신호라고 전했다.

또한 유명 트위터 활동가 크립토티에스는 현재 다음 매수 신호를 보낸다며, 4,400의 저항선을 넘을 때까지 진정한 상승세가 아니므로 적절 구간을 찾아 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아직 적은 거래량에서 4,200선의 저항을 넘지 못한다면 원래 수준인 3,600 달러 선까지 떨어질 수 있어 주의를 당부했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50.8%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30,228,179,893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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