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453만원대 상승…EOS 시총 4위, 6월 최고의 한 달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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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2.63% 상승하며 453만원, 4,087달러대를 보였고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상승세를 연출, 그중 EOS가 +13.58%로 가장 크게 상승했다.

28일 암호화폐 시장은 일제히 오름세로 출발하고 있으며, 상승폭도 커 오랜만에 시장에 활기가 돌고 있다. 그중 이오스는 15% 이상 급상승하며 상승세를 이끌었다.

신용평가사 와이스레이팅스(Weiss Ratings)가 지난 26일 이오스에 A등급을 부여한 것이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와이스레이팅스는 이오스에 A등급을 부여한 이유에 대해 현재 이더리움에 대항하는 주요 암호화페로 인터넷의 새로운 근간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삼성 호재 기대감도 있다. 삼성 갤럭시 S10 블록체인 키스토어가 이더리움에 이어 추가적으로 EOS를 지원할 것이란 기대감도 시장에 작용하고 있다.

이스라엘 기반 탈중앙화 네트워크 기반 토큰 환전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코르(Bancor)가 최근 삼성 갤럭시 S10, 갤럭시 S10+ 블록체인 키스토어와 서비스를 통합을 발표하며 이런 EOS 추가 지원의 기대감을 내비쳤다.

한편 암호화폐 시장은 오는 6월로 예정돼 있는 이오스 업데이트 발표 소식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것으로 풀이된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50.2%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39,028,172,783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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