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476만원대 상승…트론, 일본 규제로 갬블링 디앱 접근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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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1.16% 상승하며 476만원, 4,156달러대를 보였고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상승세를 연출, 그중 ADA가 +3.46% 상승했다.

2일 암호화폐 시장은 전반적인 오름세를 보이고 있으며, 지난 3월의 전체적 시장 상황은 긍정적였다. 또한 31일간 시가 총액은 1,250억 9000만 달러에서 1,463억 9000만 달러를 상승했다.

트론이 일본 현지 규제 준수를 위해 도박 관련 디앱 제거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트론 재단은 지난 31일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규제 문제로 일본 이용자에 갬블링 관련 디앱 접근이 허용되지 않을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일본 개발자들에게 트론 플랫폼에서 도박 관련 댑을 출시하지 말아줄 것을 권고했으며, 일본 정부에 필요한 자료를 제공하는 등 협력을 진행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일본 현행법상 일본 시장에선 어떠한 겜블링 댑도 허가되지 않는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50.1%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33,807,620,113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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