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617만원대 상승…강한 상승 모멘텀 조짐, 낙관적인 시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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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2.38% 상승하며 617만원, 5,329달러대를 보였고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상승세를 연출, 그중 에이다가 +7.05% 상승했다.

11일 암호화폐 시장은 다시 상승세로 돌아서고 있다.

지난 4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CME 비트코인 선물시장 규모가 약 54,200만 달러(약 52,542억 원)에 달하는 22,542건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비트코인 거래량 중 상대적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에 암호화폐 시장의 전반적인 동향을 평가할 때 선물 물량을 고려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분석가들은 비트코인이 5,200달러를 약간 상회하고 이더리움과 이오스 등 다른 주요 암호 자산들이 큰 폭의 상승을 기록함에 따라 암호화폐 시장은 새로운 모멘텀의 조짐을 보이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의 단기성과와 상황 변화에 따라 암호겨울 시장을 끝내고 시장을 끌어올릴 수 있을 만큼 강한 자극 및 긍정적인 지표를 낙관하고 있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51.3%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54,140,638,068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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