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새로운 법안 통과로 보험회사의 비트코인 투자 가능

487

프랑스에서 이번에 새로 통과된 법 절차에 따라 보험 회사는 투자 금액에 제한없이 암호화폐 및 토큰에 투자 할 수 있게 되었다.

현지시간 지난 목요일 프랑스는 현지 법률에 따라 기업의 성장과 변화를 위한 계획법안(Plan d’ act la la croissance and la transformation des entreprises)이 채택되었다.

이 법안은 보험회사가 전문 기금을 통해 암호화폐 자산에 투자 할 수 있게 명시되어 있다. 전문 자본 기금인 FPCI( Fonds Professionnel de Capital Investissement)도 이 법안의 영향을 받게 된다.

프랑스 금융 언론지인 Les Échos의 기사에 따르면 이번에 통과된 Pacte 법안은 보험사들로 하여금 암호화폐의 투자에 관련된 생명보험 정책을 제공할 수 있게 해주며 프랑스에선 처음 시도되며 시행령이후 바로 운용될 예정이다.

이 법안은 전문 전문 자금인 FPS을 생명 보험 계좌에 배치 할 수 있도록 보험법을 개정했고 법령에 명시된 투자자의 재정적 상황이나 경험에 관한 조항이 포함되어있는 경우 생명 보험 자격이 있는 FPS가 투자 할 수 있는 자산에 제한이 없다. Simmons & Simmons LLP의 변호사 인 Emilien Bernard-Alzias는 “FPS는 더욱 완화되었습니다.

이러한 여러가지 조항을 통해 FPS는 비트코인과 같은 암호화폐에 투자 할 수 있는 법안이며, 이번 법안은 사모투자펀드인 FPCI에도 영향을 줄수 있게 되었다. 따라서 추후 생명보험 법안보다 훨씬 광범위하게 연금 기금을 포함한 일반적으로 기관 투자자에게 적용될 수 있음을 의미하고 있다.

프랑스는 현재 암호화폐 특수 법안(crypto specific law)을 통과시킨 최초의 유일한 국가가 되었으며, 암호화폐 법안이 금융 감독원(AMF)에 의해 선택적인 면허가 부여되며 은행과도 연계될 예정이다.

< ©코인투데이(coin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쉽고 빠른 비트코인 뉴스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