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641만원대…日후오비 제팬 긴급 조사, 암호화폐 거래소 인수시 허가 재발급 필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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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2.06% 하락하며 641만원, 5,458달러대를 보였고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하락세를 연출, 그중 스텔라가 -7.03%로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했다.

일본 금융청 FSA가 후오비 재팬과 피스코 디지털 자산 그룹(FDAG)에 예정에 없던 긴급 현장조사를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FSA는 현재 두 거래소가 고객을 적절히 보호하고 규제 기관의 AML 요건을 준수하기 위한 필요한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위반에 대한 충분한 증거가 발견될 경우, 영업 면허를 정지시킬 수도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런 분위기와는 달리 일본 금융청은 거래소 신규 설립이 아닌 ‘기존 거래소 인수’의 경우 거래소 인허가를 다시 받을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법규가 바뀔 경우 라쿠텐과 같은 대기업의 암호화폐 시장 진출이 한결 손쉬워져, 일본 암호화폐 시장 자국 기업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 전했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54.5%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55,083,470,692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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